"컸으면...독립해서 살 줄 알아야지!" - 죠셉 죠스타
1. 개요[편집]
파괴력 | C |
스피드 | E |
사정거리 | A |
지속력 | A |
정밀동작성 | D |
성장성 | D |
2. 외형 및 특징[편집]
3. 능력[편집]
4. 단점[편집]
- 엠프레스의 극히 일부를 기생시켰다 하더라도, 그게 제거될 경우 스탠드가 완전히 파괴된 수준의 부상이 본체에게 돌아간다.
- 스탠드체의 스펙이 의외로 낮다. 작중에서는 스펙이 더 낮은 허밋 퍼플을 가진 죠셉이 상대여서 그렇지, 다른 사람이었으면 단번에 엠프리스를 뜯어냈을 것이다.
5. 기술[편집]
6. 비고[편집]
- 화집 'JOJOVELLER'에 따르면 스탠드체의 디자인은 인도에 있는 여러 석가모니상 중 하나라고 한다.
- 기생했다고는 해도 몸의 일부로 취급되는지, 죠셉이 만든 파문은 먹히지 않으며 허밋 퍼플로 겨우 묶어내는 것이 한계였다. 하지만 엠프리스가 파괴되었을 때 죠셉이 멀쩡했던 것을 보면 몸의 일부로 취급되어도, 엠프리스와 기생된 인간은 각자 별개의 존재로 보인다.
7. 미디어 믹스에서의 출현[편집]
7.1. 디아볼로의 대모험에서[편집]
파일:attachment/엠프리스/Example.jpg
장비 디스크와 함정으로 등장한다.
장비 디스크는 능력치가 0/0인 데다가 아누비스신이나 슈퍼 플라이와 같이 저주가 걸려 있어서 장비하면 해제도 되지 않는다. 거기에 장비하고 있으면 일정 확률로 잠들어 있는 적을 깨우는 데다 발동능력은 그 층을 돌아다니는 랜덤한 적을 디아볼로 옆으로 소환시키는 것이다. 이 디스크를 위해 엔리코 푸치의 디스크 혹은 기아초의 디스크를 낭비할 수는 없으니, 일단 생기면 무조건 버려라. 치프 트릭과 같이 디아볼로의 대모험의 존재 자체가 함정인 디스크. 함정은 밟으면 그 층에 잠들어 있는 적을 전부 깨우는 함정이다.
장비 디스크와 함정으로 등장한다.
장비 디스크는 능력치가 0/0인 데다가 아누비스신이나 슈퍼 플라이와 같이 저주가 걸려 있어서 장비하면 해제도 되지 않는다. 거기에 장비하고 있으면 일정 확률로 잠들어 있는 적을 깨우는 데다 발동능력은 그 층을 돌아다니는 랜덤한 적을 디아볼로 옆으로 소환시키는 것이다. 이 디스크를 위해 엔리코 푸치의 디스크 혹은 기아초의 디스크를 낭비할 수는 없으니, 일단 생기면 무조건 버려라. 치프 트릭과 같이 디아볼로의 대모험의 존재 자체가 함정인 디스크. 함정은 밟으면 그 층에 잠들어 있는 적을 전부 깨우는 함정이다.
7.2. 미래를 위한 유산에서[편집]
미래로의 유산 PS판에서 DDR 형식의 '적당한 타이밍에 올바른 방향키를 입력하는' 미니 게임용으로 나온다. 이 게임은 PS판 내 모든 DDR 게임들 중 최초로 입력할수 있는 방향키가 전후좌우 4방향 키로 이루어진 게임이다. 시크릿 팩터는 노 미스 클리어. 참고로 주인인 네나는 한번도 등장하지 않는다.(...) 원래 이 게임이 이벤트를 조금씩 잘라놓은게 있긴 하다만.. 여기선 담당 성우가 조금 힘 빠지는 목소리로 연기해 미묘하다는 것도 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