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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젊은 윌리암의 귀환(1040년)[편집]
중앙의 기지를 얻게 되면, 여느 다른 미션과 마찬가지로 철과 금광이 없다. 철과 금광은 맵 남동쪽에 있으며[2], 산적이 점령하고 있다. 포탑도 있기 때문에 그 전에 공성무기를 얻어야 하는데, 이는 성 밖에 길을 잘 보고 따라가면 금방 찾을 수 있다. 바로 오른쪽 밑에 있다. 겨우(?) 500 스톤 밖에 하지 않는 공성무기이고, 주어지는 것은 1,500스톤이니 알맞은 공성 무기를 고르자. 단, 발리스타는 공성무기라기 보다는 대 보병 무기이므로, 발리스타만 뽑는 짓은 자제하자. 물론 맵 오른쪽 위에 스톤 광산이 있긴 하나, 500 스톤이 금방 모이는 것도 아니니까.
공성 무기를 얻고 나서 북쪽으로 가면 된다. 탑의 사거리가 매우 길기 때문에, 병력을 전방 배치하는 것은 위험하다. 탑 들을 공성 무기로 제거한 후에 문을 때리거나, 그 전에 안에 있는 병력이 나오므로 만약 공성무기를 전방 배치해두었다면 조심해야한다. 아니면 윌리험 힐을 공성무기에 마킹해버려도 된다.
3. 노르망디의 공작 - 윌리암경(1047년)[편집]
- 등장 영웅 : 윌리암
이 미션에서 생산은 할 수 없다. 전 미션은 중간에 생산이라도 할 수 있었지만 이 미션은 전혀 없다. 그러므로 정말 유닛을 잘 아껴야한다. 시작하면 광대 골렛이 등장하는데, 당연하게도 정문으로 나가면 안된다. 동쪽으로 가면 다른 길이 있으니까 글로 가면된다. 중간에 만나는 적을 만나서 피통이 많이 깎여도 걱정하지 말자. 다시 회복할 포인트가 2번이나 더 있다.
4. 헤이스팅스 전투(1066년)[편집]
- 등장 영웅 : 윌리엄
자원이 성 밖에 있고, 가끔 적이 괴롭히러 올것이다. 문제는 이 적병들은 모두 근접병이라는 것. 즉 성벽을 쳐버리면 무시해버릴 수 있다. 시민 죽으면 식량도 줄어들고 귀찮아지는 데다가 상대 어그로가 시민에 끌리면 엠파이어 어스 시스템 상 그 유닛이 죽기 전까지는 다른 어그로를 다 무시하므로, 그냥 성벽치는게 안전하다. 철 광산의 경우 북쪽에서 오므로 그냥 성벽 두칸만 쳐도 안전해 질 수 있다.
유닛을 다 모이기 전까지 부두 근처에 가지 말고, 인구 수 꽉곽 채워서 가자. 정 뭐하면 자원 캐던 시민들까지 그냥 세틀먼트에 넣어버려서 인구 확보해도 된다. 어차피 위로 상륙하면 자원 수급을 할 수도 없다.
그리스 미션에서는 굳이 호위함을 뽑을 필요가 없었으나, 이 시대의 프리깃함은 화살을 쏘아 명중률이 좀 높아져서 위험할 수 있으므로, 어느 정도 호위 함대가 있는 게 좋다. 아니 그냥 호위 함대라기 보다는 주위의 함대의 어그로를 다 끌고 도망가는 용도가 적당. 상대 함대가 많기 때문에 이기기 위해서는 시간과 돈이 많이 필요하다.
상륙 후에 싸우다 보면 윌리엄이 한 번 떨어지면서 죽었다고 하는데 당황하지말자, 그 체력에 대주지 않는 이상 죽기가 더 힘들다. 이벤트이므로 언덕 위로 말에서 떨어진 윌리엄을 데려가면 된다. 말에서 떨어지도 힐은 계속 한다. 상대 허스칼들은 꽤 쌔므로 전면전은 힘들 수도 있으니 그리스 캠페인에서도 쓰던 어그로 일부만 끌기 전략을 쓰면 된다. 심지어 이 허스칼들은 언덕 위에서 너무 떨어지면 원래 위치로 돌아가버린다! 그냥 도망가는 적 뒤에서 공격하는 꼴.
그렇게 허스칼들을 정리하고 나면 나머지 적들은 그리 강력하지 않으므로 [6] 쉽게 클리어할 수 있을 것이다. 애초에 공성 무기를 주지 않은 시점에서 전투가 쉽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5. 백년 전쟁의 시작(1340~1346년)[편집]
백년 전쟁 초기 슬로이스 해전과 크레시 전투를 시나리오화한 미션이다.
기본적으로 우리 함선들은 업그레이드가 잘되어 있다. 적당히 사거리 업[8] 만 해주고 전함을 탱커로 쓴 다음 일점사 하면 이기기 쉽다. 데몰리션 함은 해전 중 따로 빼서 아래로 돌아간 후 적 기함에 박으면 된다. 그냥 근처에 가기만 하면 된다. 그렇게 각개 격파하면 해전 클리어.
상륙 후에 기지를 부수게 되는데, 꼭 필요한 것만 부수자. 성문과, 포탑 그리고 중앙의 부수라는 것들. 밖의 곡창도 되도록이면 부수지 말자. 하나라도 남기자. 이렇게 하는 이유는 이 건물들이 우리 것이 되기 때문이다. 처음에 나무를 별로 안주기 때문에 곡창 부수면 시민도 못 뽑고, 나무도 구하기 힘든 뭐같은 상황이 연출된다.
6. 검은 왕자(1356년)[편집]
- 등장 영웅 : 블랙 프린스
7. 우리는 형제다!(1414~1415년)[편집]
백년 전쟁 중후반에 프랑스 기사들이 전멸에 가까울 정도로 처참히 대패한 아쟁쿠르 전투를 시나리오화한 미션이다. 미션 이름도 셰익스피어의 연극 <헨리 5세>에서 나온 대사를 옮겼다.
좀 귀찮은 미션인데, 교회 위치가 지도에 따로 표시되지 않아서 목표 탭에 보이는 위치로 찾아봐야 한다.다. 실제 교회 위치와 목표 탭에 나와 있는 지역은 살짝 다르긴하지만, 그래도 대략적인 위치관계를 파악할 수 있다. 아니면 정찰로 영국 전역을 밝히거나....
롤라드파를 전부 처리하면 프랑스로 쳐들어 가야하는데, 이 때 플레이어의 모든 유닛을 배에 태워야한다. 시민도 예외가 아니다. 시민 데려가기 귀찮으면 세틀먼트 건설 후 주둔 시켜도 된다. 데려가도 아주 큰 쓸모가 있는 건 아니다.
8. 나폴레옹 전쟁(1808~1814년)[편집]
9. 워터루 전투(1815년)[편집]
- 등장 영웅 : 웰링턴 공작
웨슬리 경은 웰링턴 공작이 되었고 워털루에서 나폴레옹과 결전을 벌인다.
처음에는 웰링턴만 조작할 수 있으며, 웰링턴이 나폴레옹의 공격이 코앞인데 프랑스 귀족들은 왕궁에서 무도회나 연다고 불평한 뒤 블뤼허의 프로이센군이 지원군으로 온다는 보고를 받는다. 시작 지점인 브뤼셀로 프랑스 유닛이 한 기라도 도착하면 패배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남쪽으로 바로 가면 샤프슈터들이 있다. 물론 기병한테는 간지러우니 기병으로 제거한 뒤 맵 중앙에 보이는 곳(몽생쟝)에 전초 기지를 세우면 된다. 기지를 완성할 무렵 네이의 프랑스군이 공격해오는 걸 막은 뒤, 게임 시간이 흐르면 나폴레옹이 총공격을 시작하면서 블뤼허의 프로이센군이 도착한다. 프랑스군의 모든 포병을 제거하면 미션이 완료된다. 미션을 마치면 웰링턴은 유럽 귀족 사회는 한 세대 연장되겠지만 귀족의 특권(앙시앵 레짐)은 영원하지 못할 것임을 예측[15]하며, "나도 나폴레옹도 살아서 그 변화를 보진 못하겠지"라고 독백한다.
자원 수집이 제한된 캠페인이지만 쌓일 때로 쌓인 문명 포인트 덕분에 난이도 자체는 그리 어렵지 않다.
[1] 전략가[2] 찾기 힘들다면 그냥 길 따라다니면 된다.[3] 이 때 기병 속업을 문명 보너스에서 해두었다면 아주 안전하게 산다.[4] 나중에 유닛을 단 한 기도 잃지 않고 인구창을 보면 최대 인구보다 6 많다. 제작진 공인 사망 전대이지만 굳이 희생할 필요는 없으니 데려가자.[5] 와 적에서 오는 랄프 테송[6] 물론 윌리엄 말 찾아주고 가자. 문명 포인트 준다.[7] 전략가[8] 문명 포인트를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9] 보병을 즉사시킨다. 하지만 기병에게는 매우 약한데다 기동력도 딸리기에, 기병으로 빠르게 제거해버리면 된다. 발리스타도 마찬가지.[10] 신전은 시작 위치 남쪽에 있다.[11] 전사. 즉, 이 미션에서는 힐러가 없다![12] 전사, 후에 웰링턴 공작이 된다.[13] 개다가 체력 업그레이드를 하면 체력이 900을 넘는다.[14] 필드 캐논, 샤프 슈터 등[15] 나폴레옹: 1821년 사망, 웰링턴: 1852년 사망. 빈 체제 붕괴: 1848년 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