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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작중행적[편집]
파일:si_5.jpg
독일에서 나루카미 코하루의 신변을 처리하고 있는 종자. 평소에는 엠마라고 불린다.
독일에서 나루카미 코하루의 신변을 처리하고 있는 종자. 평소에는 엠마라고 불린다.
코하루의 기분을 상하게 하면 사타쿠니를 걷어차이는 체벌을 받고 있다. 특기는 차 끓이기와 과자 만들기, 일인칭은 '보쿠'. 작중의 주연들을 상대로는 손색이 있지만 이쪽도 톤파를 사용하는 무술의 고수이며, 길을 돌아다니다가 찝쩍거리는 불량배들을 뒷골목으로 끌고가서 두들겨 패놓기도 했다. 이 광경을 본 미사키 유는 엠마에게 약간 공포를 느끼고 있는지라 엔딩에서 보고 도망갔다.
37화에서 자기가 번호 받아가겠다고 자신을 보였지만 패배한다.
52화에서 본래 나루카미 타다카츠의 첩자였지만 사전에 들킨 상태였고 전향을 결심해서 정보를 말하지 않은 게 밝혀진다. 최종결전 당시 후지바야시 유키노와 함께 에반 마리아 로제를 상대한다.
엔딩에서는 학교까지 와서 코하루를 시중든다.
3. 전투력[편집]
두 개의 톤파를 사용하며 불량배 서너 명을 가뿐히 때려눕힐 수 있다. 하지만 본편에서는 키타가와 카즈미에게 털려 별로 부각은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