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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아시아[편집]
2.1. 대한민국과의 관계[편집]
2.2. 대만, 중국과의 관계[편집]
3. 유럽[편집]
3.1. 스페인과의 관계[편집]
다른 중남미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예전에 스페인의 지배를 받았다. 스페인의 영향으로 천주교가 널리 퍼져 있고 스페인어도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다. 그리고 이베로-아메리카 공동체에도 가입되어 있다.
4. 아메리카[편집]
4.1. 미국과의 관계[편집]
4.2. 멕시코와의 관계[편집]
멕시코와는 역사, 언어, 문화에서 공통점이 많이 있다. 1821년에 멕시코가 스페인에서 독립하자 멕시코 제국의 일부가 된 적이 있었다가 1823년에 중앙아메리카 연방 공화국의 일부로 멕시코에서 다시 독립했다. 2019년에 멕시코측은 엘살바도르 불법 이민을 줄이기 위한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
4.3. 온두라스와의 관계[편집]
4.4. 과테말라와의 관계[편집]
온두라스와는 영토 분쟁과 전쟁을 겪은 것에 비해 다른 중앙아메리카의 이웃 국가인 과테말라와는 교류와 협력이 활발하다. 실제로 엘살바도르의 해외 수출국 1위가 과테말라일 정도로 경제적으로 양국의 무역 의존도는 꽤 높은 편이다. 사실 엘살바도르의 입장에서는 육지로 국경을 맞댄 이웃국가라고 해봐야 과테말라와 온두라스 등 두 나라들 뿐이고, 전통적 앙숙 관계인 온두라스에 이어서 과테말라를 적대했다가는 지정학적으로 북동쪽으로 온두라스, 서쪽으로 과테말라 사이에 포위, 고립될 수 있기 때문에 과테말라와 외교적 갈등이 존재한다 해도 엘살바도르는 과테말라와는 사이 좋게 지내려고 하고 있다.
4.5. 베네수엘라와의 관계[편집]
베네수엘라와는 외교 관계를 맺었다. 그리고 베네수엘라와는 언어, 문화, 종교에서 공통점이 많이 있다. 하지만 11월 3일에 니켈레 나이브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외교관들에게 48시간 내에 엘살바도르에서 나가라고 명령했다. # 이에 베네수엘라측도 외교관 추방으로 맞대응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