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영화의 모티브가 된 실존 인물은 조셉 메릭 항목으로.
엘리펀트 맨 (1980) The Elephant Man | |
장르 | |
감독 | |
각본 | |
제작 | 조나단 생거 |
기획 | 멜 브룩스 스튜어트 콘펠드 |
출연 | |
촬영 | 프레디 프란시스 |
편집 | 앤 V. 코츠 |
미술 | 스튜어트 크레그 |
음악 | 존 모리스 |
의상 | 패트리샤 노리스 |
제작사 | 파일:미국 국기.svg 브룩스필름스 |
배급사 | |
개봉일 | |
화면비 | 2.35 : 1 |
상영 시간 | 124분 |
제작비 | $5,000,000 |
월드 박스오피스 | $26,010,864 |
국내 스트리밍 | |
1. 개요[편집]
"I am not an animal! I am a human being! I...am...a man!"
"난 동물이 아닙니다! 난 인간이라고요! 나...나는...사람이에요!"포스터 문구
2. 예고편[편집]
▲ 예고편 |
3. 시놉시스[편집]
- 출처: 다음 영화
다발성 신경섬유종증이라는 희귀병 때문에 끔찍하게 생긴 기형의 얼굴을 가진 존 메릭은 서커스단의 구경거리가 되어 온갖 학대를 받으며 살고 있다. 서커스 단장은 어머니가 임신 중에 코끼리에게 공격을 당해 이렇게 되었다고 말을 하고다녀 엘리펀트 맨으로 불린다. 존은 항상 머리에 자루를 쓰고 다니면서 병 덕분에 제대로 걷지도 말하지도 못한다. 한편 의사인 프레드릭은 이런 메릭을 흥미롭게 여겨 런던의 병원으로 그를 데려온다. 여기서 메릭은 결코 받아보지 못했던 인간적인 대접을 받으며 잠시 행복한 시간을 보내지만 역시 병원에서도 사람들의 놀림거리를 벗어날 수가 없다. 그러나 프레드릭의 격려 속에 말문을 튼 메릭은 사실 셰익스피어의 고전과 성경까지 섭렵한 아주 박식하고 섬세한 감성의 소유자였다는 것이 밝혀진다. 그러나 서커스 단장이 그를 다시 납치해가고 메릭은 다시 끔찍한 생활로 돌아가는데... |
4. 등장인물[편집]
5. 줄거리[편집]
6. 평가[편집]
David Lynch's relatively straight second feature finds an admirable synthesis of compassion and restraint in treating its subject, and features outstanding performances by John Hurt and Anthony Hopkins.
데이비드 린치 감독의 영화 가운데서 가장 대중들이 다가가기 쉬운 영화라는 평가를 받는다. 객관적이고 냉철하게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묻고 있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