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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났을 때 (왼쪽)
파일:external/images.wikia.com/Up_ellie_and_carl.png
젊은 시절의 엘리(왼쪽)와 칼(오른쪽).
처음 만났을 때 (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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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절의 엘리(왼쪽)와 칼(오른쪽).
1. 개요[편집]
2. 작중 행적[편집]
뭔가 주저주저하던 칼에게 먼저 속사포같이 말을 거는 모습으로 등장. 엘리 때문에 다친 칼에게 문병와서 칼에게 자기가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던 자기 모험에 대한 꿈 이야기들을 하면서 칼을 매료시킨다. 엘리의 이야기에 빠져드는 칼의 표정이 딱 옆집 멋진 누나를 보는 꼬맹이의 표정..
어린 시절부터 칼과 함께 파라다이스 폭포로의 모험을 꿈꾸다 칼과 결혼, 인생을 함께 한다. 젊은 시절에도 칼보다 언덕을 먼저 오르는 등 활동적인 모습을 보여준다.둘 다 아기 방을 만들어 놓을 정도로 아이를 가지고 싶어했지만 모종의 이유로 아이를 가질 수 없게 된다.[3]
노년이 되어서는 몸이 빠르게 나빠져서 엘리보다 칼이 더 빨리 언덕에 오른다. 심지어 언덕을 오르다 쓰러져버린다. 모험의 꿈은 언제나 가지고 있었지만 상황이 되질 않아 결국 일생동안 파라다이스 폭포는 가보질 못했다. 칼이 몰래 비행기 표를 사서 거의 갈 뻔했으나 하필 서프라이즈 직전에 병이 생기는 바람에 입원, 그후 얼마 뒤 세상을 떠나고 만다.
그리고 세상을 떠나서도 칼에게 영향을 끼친다. 칼이 러셀과 반목 후 집에 들어와 '나의 모험책'을 보면서 추억을 회상할 때 부부 사진 밑에 "당신과의 모험은 정말 즐거웠어요. 이젠 새로운 모험을 찾아 떠나도록 하세요!"란 메모를 보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준다.[4]
마지막 장면에서는 결국 자신이 한평생 꿈꿨던 소원을 이룬다.[스포일러]
어린 시절부터 칼과 함께 파라다이스 폭포로의 모험을 꿈꾸다 칼과 결혼, 인생을 함께 한다. 젊은 시절에도 칼보다 언덕을 먼저 오르는 등 활동적인 모습을 보여준다.둘 다 아기 방을 만들어 놓을 정도로 아이를 가지고 싶어했지만 모종의 이유로 아이를 가질 수 없게 된다.[3]
노년이 되어서는 몸이 빠르게 나빠져서 엘리보다 칼이 더 빨리 언덕에 오른다. 심지어 언덕을 오르다 쓰러져버린다. 모험의 꿈은 언제나 가지고 있었지만 상황이 되질 않아 결국 일생동안 파라다이스 폭포는 가보질 못했다. 칼이 몰래 비행기 표를 사서 거의 갈 뻔했으나 하필 서프라이즈 직전에 병이 생기는 바람에 입원, 그후 얼마 뒤 세상을 떠나고 만다.
그리고 세상을 떠나서도 칼에게 영향을 끼친다. 칼이 러셀과 반목 후 집에 들어와 '나의 모험책'을 보면서 추억을 회상할 때 부부 사진 밑에 "당신과의 모험은 정말 즐거웠어요. 이젠 새로운 모험을 찾아 떠나도록 하세요!"란 메모를 보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준다.[4]
마지막 장면에서는 결국 자신이 한평생 꿈꿨던 소원을 이룬다.[스포일러]
3. 기타[편집]
일가 친척들을 살펴보면, 아주 많이 있고 대부분 다 활동적이며, 동그라미를 모티브로 디자인되었다.자세히 보면 결혼식에서 축하하며 공중에다 총까지 쏴대는사람도 있다 엘리의 활동적인 성격은 여기서 유래한 것 같다. 환경과 유전자의 승리.[6]
직업은 유원지의 남미관 동물들을 돌보는 일을 한다고 소설판에서 언급된다. 그리고 취미인지 그림을 잘 그린 걸로 추정된다. 칼의 이상향이자 한이었던 파라다이스 폭포를 그린 그림, 아기방의 멋들어진 하늘 그림 모두 손수 그린 것으로 추정.
직업은 유원지의 남미관 동물들을 돌보는 일을 한다고 소설판에서 언급된다. 그리고 취미인지 그림을 잘 그린 걸로 추정된다. 칼의 이상향이자 한이었던 파라다이스 폭포를 그린 그림, 아기방의 멋들어진 하늘 그림 모두 손수 그린 것으로 추정.
[1] 공동 감독인 피트 닥터(Pete Docter)의 딸이며, 엘리의 그림 몇 장을 실제로 그리기도 했다고 한다.[2] 그리고 6년 뒤 이 사람의 사춘기를 그린 또다른 영화가 개봉하는데 그게 바로...[3] 산부인과 전문의 앞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는 장면만을 보여줄 뿐, 사산, 유산으로 인한 충격에 아이를 가지지 않는 것인지 단순 불임인지는 영화 내에서 확실하게 밝혀지지는 않는다.[4] 칼은 그녀의 모험책을 보며 추억에 잠겨있다가 '내가 하고 싶은 일들' 부분에 다다르자 그녀가 끝내 꿈을 이루지 못하고 죽은 것을 깨닫고 한숨을 쉬었지만 엘리는 그 부분을 칼과의 일상을 즐기며 웃고 있는 사진을 채워넣었다. 즉 과거의 꿈을 이루지 못한채 평범한 일상 속을 살아갔지만 그 안에서 행복을 찾아 웃고 있었던 것이다.[스포일러] 엘리의 분신이라고 할 수 있는 칼의 집이 파라다이스 폭포에 떨어지니 소원을 이루게 되었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이 광경을 보고 러셀이 "집은... 좀 유감이네요."라고 하자 칼은 담담하게 "집은 그냥 집일 뿐이야."라고 말하는데, 이 또한 엘리의 죽음 이후로 삶의 의미를 잃어버렸던 칼이 엘리를 향한 미련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향해 나아가길 결심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장면이다.[6] 칼의 일가 친척들에 비교해 보면 아주 대비되는 점. 칼의 친척들은 결혼식 때 얼마 오지도 않았으며, 형식적으로 축하만 해줬다. 그리고 네모지게 디자인된 칼과 같이 네모네모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