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 포스테코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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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 포스테코글루의 감독직 및 기타 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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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 포스테코글루의 수상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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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015년
2016년
엔제 포스테코글루
(호주 국가대표팀)
타카쿠라 아사코
(일본 U-16 여자 국가대표팀)
타카쿠라 아사코
(일본 U-20 여자 국가대표팀)
찬유엔팅
(이스턴 SC)

横浜F・マリノス
이름
엔제 포스테코글루
Ange Postecoglou
본명
안겔로스 포스테코글루
Angelos Postecoglou
출생
1965년 8월 27일 (60세) /
그리스 왕국 아티키주 아테네시 네아필라델피아
국적
신체
184cm
직업
축구선수(수비수 / 은퇴)
축구감독
소속
선수
사우스 멜버른 FC(1984~1993)
웨스턴 서버브즈 SC(1994)
감독
사우스 멜버른 FC(1996~2000)
호주 U-20 대표팀(2000~2007)
파나차이키 FC(2008)
브리즈번 로어(2009~2012)
멜버른 빅토리(2013)
호주 대표팀(2013~2017)
요코하마 F. 마리노스(2017~ )
국가대표
4경기 0골(호주 / 1986)

1. 개요[편집]

호주축구선수 출신 감독. 2017년부터 요코하마 F. 마리노스 감독을 맡고 있다. 이름과 출생지에서 보면 알 수 있겠지만 그리스계 호주인이다.

2. 선수 경력[편집]

사우스 멜버른과 웨스트 서버브즈에서 활약하였다.

3. 지도자 경력[편집]

3.1. 사우스 멜버른 FC[편집]

2회의 내셔널 사커리그 우승과 1회의 오세아니아 클럽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했다.2000년에는 클럽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였다.

3.2. 호주 U-20 대표팀[편집]

2007년 FIFA U-20 월드컵 본선진출에 실패한 후 사임했다.

3.3. 파나차이키 FC[편집]

2008년 3월에 그리스 클럽인 파나차이키에 감독으로 부임하였고 그해 12월 사임했다.

3.4. 브리즈번 로어 FC, 멜버른 빅토리 FC[편집]

2009년 10월에 부임하였다.부임 후 그는 점유율 축구를 강조하여 팀을 변화시켰다.그 결과 2010-11 시즌에 정규 리그 우승을 차지한 후 그랜드 파이널에서도 센트럴코스트 매리너스 FC를 깨고 우승을 차지했다. 2012년 4월 24일에 사임했고 이틀 후 멜버른 빅토리의 감독으로 부임했다.

3.5. 호주 축구 국가대표팀[편집]

2013년 10월 23일홀거 오지크 감독이 프랑스브라질한테 6:0으로 깨지고 경질당하자 신임 감독으로 부임했다.

3.5.1.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편집]

본선에서는 B조에 배정되어 지난 대회의 디펜딩 챔피언 스페인, 지난 대회의 준우승팀 네덜란드, 남미의 강호 칠레와 한 조가 되었다. 경기 결과는 첫경기에서 칠레한테 3:1로 깨졌고, 이어 네덜란드 상대로는 펠레 스코어가 나오면서 패했다. 탈락이 확정된 상태에서 치른 마지막 경기인 스페인전에서도 0:3으로 깨지면서 3전 전패라는 처참한 성적으로 월드컵을 마감하였다. 그래도 경기 내용으로 따지고 보면 얘네보다는 양반이었다.

3.5.2. 2015 AFC 아시안컵[편집]

자국에서 열리는 대회이기 때문에 자동으로 A조 첫번째 자리에 배정되었다.한국,오만,쿠웨이트와 같은 조가 되었다.

쿠웨이트와 오만을 상대로는 각각 4:1과 4:0으로 이겼고 한국전에서 1:0으로 패해서 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여기서 A조에서 1위를 차지하면 결승까지 편안하게 질주할 수 있도록 일정이 짜여져 있었다.이게 원래 호주를 위한 일정이었는데 막상 조별리그가 끝나니 이를 한국이 가져갔다.개이득그리고 이 둘은 결승에서 다시 만났다.

8강에서는 중국팀 케이힐의 멀티골로 격파하고 4강에서는 UAE를 2:0으로 깼다.그리고 한국과의 리턴매치가 성사되었다.

결승전리턴매치에서는 마시모 루옹고가 중거리슛을 꽂아서 김진현의 무실점 행진을 종식시켰다.비록 후반 거의 끝에 손흥민한테 동점골을 얻어맞아서 연장전에 돌입하기는 했지만 제임스 트로이시의 결승골로 한국을 2:1로 깨면서 대회 우승을 차지하였다.

3.5.3.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지역예선[편집]


최종예선에서 일본사우디한테 1:0으로 패하면서 조 3위로 PO행이 확정되었다.같은대륙 A조 3위를 깨고 북중미 4위까지 깨야 월드컵에 성공하는 처지가 되고 만 것이다.시리아를 상대로는 말레이시아에서 0:0으로 끝나기는 했으나[1] 시드니에서 팀 케이힐의 제공권 장악이 빛을 발해 최종스코어 2:1로 이겼다.온두라스를 상대로는 상대국에서 역시 0:0으로 비기기는 했지만 시드니에서 밀레 예디낙의 해트트릭으로 최종스코어 3:1로 깨면서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 본선행을 성공시키고 11월 22일 사임했다.

3.6. 요코하마 F. 마리노스[편집]

2017년 12월 19일에 부임하였다.2018년 2월 말 정규리그를 시작으로 요코하마에서의 농사가 시작되었다.
전적은 아래의 표를 참조하면 된다.
날짜
상대팀
점수
결과
2월 25일
1-1
3월 2일
2-0
3월 7일
1-0
3월 10일
1-2
3월 14일
0-0
3월 18일
1-0
3월 31일
1-0
4월 4일
3-1
4월 8일
1-1
4월 11일
3-1
4월 15일
1-2
4월 18일
1-1
4월 21일
4-4
4월 25일
2-1
4월 28일
3-0
5월 2일
3-1
5월 5일
1-1
5월 9일
4-2
5월 12일
1-1
5월 16일
2-1
5월 19일
5-2
6월 2일
4-2
6월 6일
4-3
6월 9일
1-1
[1] 시리아는 시리아 내전으로 인해 국토가 쑥대밭이 된 탓에 말레이에서 홈경기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