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www.armyrecognition.com/soldier_combat_field_dress_military_uniforms_Ethiopia_Ethiopian_army_007.jpg
파일:external/www.tigraionline.com/ethiopian-army-tigrai-onlin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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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GDP 대비 동아프리카 최강급 군사력을 보유한 국가지만, 공산주의 정권이 국고를 말아먹는 바람에 장비가 상당히 노후화되어 있다.
1951년, 한국으로 파병되는 에티오피아군을 보도하는 British Pathé.[1] |
6.25 전쟁에 유엔군으로 참전했으며, 하일레 셀라시에 황제의 직속 근위대인 '메할 세파리'가 주축이 된 정예병력이었다.
어처구니없게도 1896년 이탈리아군이 쳐들어 올때, 창칼로 무찔렀다는 엉터리 도시전설이 넷상으로 퍼졌는데 당연히 아니다. 에티오피아군은 그 시절에 이미 현대적 총기로 단단히 무장되었다.이런 도시전설이 심지어 6.25때조차도 한국땅에 창칼들고 왔다는 글을 쓰는 경우도 있다...물론 검색만 해도 당시 무장한 에티오피아군 사진이 얼마든지 나온다...
2. 육군[편집]
3. 해군[편집]
4. 공군[편집]
병력은 약 3500명
전투기 | |
이름 | 수량 |
MiG-21 | 18대 |
MiG-21U | 3대 |
MiG-23 | 8대 |
MiG-23UM | 4대 |
Su-25 | 6대 |
Su-27 | 7대 |
Su-27SK | 8대 |
총합 | 54대 |
헬기 | |
이름 | 수량 |
Mi-14PL | 2대 |
Mi-24 | 15대 |
Mi-35 | 3대 |
Mi-6 | 10대 |
Mi-8 | 12대 |
총합 | 42대 |
5. 관련 문서[편집]
[1] 썸네일에 나오는 사람이 바로 에티오피아 황제 하일레 셀라시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