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특징
3. 맥주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새로운 시도를 하며 좋은 홉을 팍팍 넣어서 맥주애호가들 사이에서 믿고 마시는 맥주로 불리우곤 한다.
- 세종소빈(Saison Sauvin) : 원래 세종은 벨기에와 프랑스의 농부들이 농사철에 물 대신 마시던 전통적인 맥주. 다시 일터로 나가기 위해 도수도 낮고 청량한 과일향이 특징이다. 에잇와이어드이 세종 소빈은 넬슨 소빈 홉을 넣어 청포도, 라임, 파인애플, 벨지안 효모 향을 맡을 수 있고 도수도 약 7도 정도된다. 소빈이 소비뇽에서 따온 단어이니만큼 브런치에도 어울릴 법한 매력적인 맛.
- 아이스타우트(iStout) : 맥주 평가 사이트인 Ratebeer에서 무려 100점 만점에 100점을 받은 맥주. 스타우트계의 정석같은 아이로 밀도 높은 검은 색에 카라멜색 커품, 커피향과 초콜릿 풍미를 가지고 있다. 취향에 따라 진득한 초콜릿 디저트나 바닐라 아이스크림, 또는 싱글 몰트 위스키와 함께 마시면 또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정식 수입되기 전부터 아주 인기가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