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에서 필리핀을 잇는 에어아시아 필리핀(구 에어아시아 제스트)이나 에어아시아그룹 항공편중 편명이 AK, FD, QZ, Z2, I5로 시작하는 항공편의 운항사를 찾고 싶은 경우 에어아시아 문서 참고.
IATA
D7 (에어아시아엑스 버하드) XJ (타이 에어아시아 엑스), XT (에어아시아 엑스 인도네시아) | ICAO
XAX (에어아시아엑스 버하드) TAX(타이 에어아시아엑스) IDX(에어아시아엑스 인도네시아) | 항공사 Callsign
XANADU(에어아시아엑스 버하드) EXPRESS WING(타이 에어아시아엑스) RED PHOENIX (인도네시아 에어아시아엑스) | |||
설립년
| |||||
취항지수
| 22 (에어아시아엑스 버하드)
5 (타이 에어아시아엑스) 10 (인도네시아 에어아시아엑스) | ||||
미가입
| |||||
모기업
| |||||
슬로건
| 이제 누구나 더 길게 날 수 있습니다
Now Everyone Can Fly Xtra Long | ||||
FFP
| 에어아시아 BIG
| ||||
1. 개요
2. 국가별 법인명
3. 대한민국 취항
기종
| |||
15:10
| 16:00
| ||
기종
| |||
08:20
| 09:45
| ||
기종
| |||
22:10
| 23:20
| ||
기종
| |||
08:30
| 10:00
| ||
기종
| |||
12:30(화,토13:40)
| 13:35(화,토14:40)
| ||
기종
| |||
23:05
| 00:20
| ||
기종
| |||
10:05
| 11:20
| ||
기종
| |||
15:20
| 16:25
|
4. 기재현황
4.1. 말레이시아 에어아시아 엑스
말레이시아 에어아시아 엑스인 에어아시아 엑스 버하드는 현재 비즈니스(프리미엄 플랫베드)석 12석과 이코노미석 365석이 장착된 22대의 A330-300 기체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A330-900neo 66대를 주문한 상태이다.
파일:9M-XXB.png
파일:9M-XXB.png
4.2. 타이 에어아시아 엑스
4.3. 인도네시아 에어아시아 엑스
5. 서비스
5.1. 일반석
파일:external/www.traveller.com.au/1437954446863.jpg
에어아시아와 동일하게 제공되는 서비스는 없다. 기내식과 음료를 유료로 판매하고 있으며, 좌석 지정과 수하물도 티켓 요금을 프리미엄 플렉스로 구매하지 않은 이상, 무조건 추가 요금이 붙는다.
A330 시리즈는 기본 일반석 배치가 2-4-2 구조인데 반해 에어아시아의 A330은 3-3-3 구조로 열당 좌석 수가 하나 더 들어가 있다. 이로 인해 좌우 넓이가 타 항공사보다 수 인치 좁은데 이는 체구가 작은 사람에게도 좁게 느껴 질 수 있는 사이즈이며 착륙후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간혹 있는 편이다. 이는 핫 시트, 저소음 구역, 저소음 구역 핫 시트에도 적용된다. 대신 앞 뒤 간격은 평균적인 풀서비스 항공사와 동일하게 32인치로 다리가 긴 사람들이 앞 뒤가 좁다고 불만하는 경우는 적다. 동일한 구조를 필리핀 항공에서도 사용 중. 운이 좋아 싱가포르항공 출신 항공기인 HS-XTI를 타게 되면 평범한 2-4-2 배열을 탈 수 있다.
에어아시아와 동일하게 제공되는 서비스는 없다. 기내식과 음료를 유료로 판매하고 있으며, 좌석 지정과 수하물도 티켓 요금을 프리미엄 플렉스로 구매하지 않은 이상, 무조건 추가 요금이 붙는다.
A330 시리즈는 기본 일반석 배치가 2-4-2 구조인데 반해 에어아시아의 A330은 3-3-3 구조로 열당 좌석 수가 하나 더 들어가 있다. 이로 인해 좌우 넓이가 타 항공사보다 수 인치 좁은데 이는 체구가 작은 사람에게도 좁게 느껴 질 수 있는 사이즈이며 착륙후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간혹 있는 편이다. 이는 핫 시트, 저소음 구역, 저소음 구역 핫 시트에도 적용된다. 대신 앞 뒤 간격은 평균적인 풀서비스 항공사와 동일하게 32인치로 다리가 긴 사람들이 앞 뒤가 좁다고 불만하는 경우는 적다. 동일한 구조를 필리핀 항공에서도 사용 중. 운이 좋아 싱가포르항공 출신 항공기인 HS-XTI를 타게 되면 평범한 2-4-2 배열을 탈 수 있다.
5.1.1. 핫 시트
파일:external/f.ptcdn.info/1368439453-IMG2894JPG-o.jpg
Hot Seat는 레그룸이 넓은 좌석을 지칭한다. 보통 이코노미석 맨 앞, 비상구 열 등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터넷으로 좌석배정시 추가요금이 붙고, 현장에서도 추가요금을 지불하고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나, 인터넷이 더 저렴하다.
Hot Seat는 레그룸이 넓은 좌석을 지칭한다. 보통 이코노미석 맨 앞, 비상구 열 등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터넷으로 좌석배정시 추가요금이 붙고, 현장에서도 추가요금을 지불하고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나, 인터넷이 더 저렴하다.
5.1.2. 저(低) 소음 구역(Quiet Zone)
파일:external/www.traveller.com.au/1360546105347.jpg
말 그대로, 12세 미만의 어린이들의 출입을 금지하는 저(低) 소음 구역(Quiet Zone)이다. 은은한 조명이 있고, 프리미엄 플랫배드석 바로 뒤에 위치하고 있으며, 승무원들도 기내 유상 판매 시 조용히 하면서 판매하는 편이나, 뒤쪽에서 어린이들이 울거나 떠들거나 장난치는 소리가 그대로 들린다. Quiet Zone 내에서도 핫 시트와 기본 시트로 구성되어 있다. 일부 항공편에는 저(低) 소음 구역(Quiet Zone)내 핫 시트에 전원 공급 장치가 설치되어 있다.
말 그대로, 12세 미만의 어린이들의 출입을 금지하는 저(低) 소음 구역(Quiet Zone)이다. 은은한 조명이 있고, 프리미엄 플랫배드석 바로 뒤에 위치하고 있으며, 승무원들도 기내 유상 판매 시 조용히 하면서 판매하는 편이나, 뒤쪽에서 어린이들이 울거나 떠들거나 장난치는 소리가 그대로 들린다. Quiet Zone 내에서도 핫 시트와 기본 시트로 구성되어 있다. 일부 항공편에는 저(低) 소음 구역(Quiet Zone)내 핫 시트에 전원 공급 장치가 설치되어 있다.
5.1.3. 프리미엄 플렉스
파일:external/www.airasia.com/high-flyer2_7442f31e1257b6f46a9c8ff01009f6536.jpg
이코노미 요금중 좌석 요금의 종류이다. 25kg의 수하물이 포함되어 있고, Hot Seat에 좌석지정 할 수 있으며[5], 기내식도 1회 무료로 제공되고, 항공편 변경도 횟수가 제한되어 있지만 차액지불 시 가능하다. 우선 탑승, 우선 수하물 수취, 전용 체크인 카운터 이용 혜택이 제공된다.
이코노미 요금중 좌석 요금의 종류이다. 25kg의 수하물이 포함되어 있고, Hot Seat에 좌석지정 할 수 있으며[5], 기내식도 1회 무료로 제공되고, 항공편 변경도 횟수가 제한되어 있지만 차액지불 시 가능하다. 우선 탑승, 우선 수하물 수취, 전용 체크인 카운터 이용 혜택이 제공된다.
5.2. 프리미엄 플랫 베드 (구 Business Class)
파일:external/4db23d0c2e85446f2393a4ea1841fc3aeb3f8647c55b9e593970aaee8fe9f9a8.jpg
박지성이 편안하다고 광고하는 그 비즈니스 클래스 스러운, 완전한 180도는 아니지만 누워서 편하게 올 수 있는 프리미엄 플랫 베드이다. 기내식 1회가 무료로 제공되고, 수하물 40kg도 제공된다.[6] 간단한 주스나 차도 무료로 제공되고, 기내식을 maXimise my Meal 추가 없이 간단한 요기 거리(디저트 비스무리한 것)들과 같이 준다. 우선 탑승, 우선 수하물 수취, 전용 체크인 카운터 이용 혜택이 제공되며, 프리미엄 플렉스처럼 차액 지불 시 항공편 변경이 가능하지만 다른 점은 변경 횟수가 무제한이다.
이름이 아주 잠시 동안 비즈니스 클래스였을때는, 승무원들이 자꾸 와서 웃어주고 이름도 기억하고 했으나, 다시 프리미엄 플랫 베드로 변경된 이후에는 그런 거 없다.
인천 - 쿠알라룸푸르 노선의 경우 플랫배드 특가 때 예약할 경우 약 30만 원(정확히 29만 9,000원)대로 편도 항공권을 예약할 수 있으며, 왕복의 경우 60만 원이다. 이는 동 날짜 대한항공 또는 말레이시아 항공의 일반석 가격보다 조금 저렴하거나 조금 비싼 가격대이고, 에어아시아의 경우 출발 3개월 전 통보시 처리가 느리긴 하지만 100% 환불[7]이 가능하니, 항공권 예약 및 조회 전 누워서 편하게 밥 먹고 짐도 더 많이 싸서 갈 수 있는 에어아시아 프리미엄 플랫 베드도 고려해 보자.
싱가포르항공 출신인 HS-XTI 항공기의 경우 좌석 개조를 하지 않아 싱가포르항공 A330의 리저널 비즈니스 클래스 좌석을 그대로 사용하지만 AVOD는 작동하지 않는다.
박지성이 편안하다고 광고하는 그 비즈니스 클래스 스러운, 완전한 180도는 아니지만 누워서 편하게 올 수 있는 프리미엄 플랫 베드이다. 기내식 1회가 무료로 제공되고, 수하물 40kg도 제공된다.[6] 간단한 주스나 차도 무료로 제공되고, 기내식을 maXimise my Meal 추가 없이 간단한 요기 거리(디저트 비스무리한 것)들과 같이 준다. 우선 탑승, 우선 수하물 수취, 전용 체크인 카운터 이용 혜택이 제공되며, 프리미엄 플렉스처럼 차액 지불 시 항공편 변경이 가능하지만 다른 점은 변경 횟수가 무제한이다.
이름이 아주 잠시 동안 비즈니스 클래스였을때는, 승무원들이 자꾸 와서 웃어주고 이름도 기억하고 했으나, 다시 프리미엄 플랫 베드로 변경된 이후에는 그런 거 없다.
인천 - 쿠알라룸푸르 노선의 경우 플랫배드 특가 때 예약할 경우 약 30만 원(정확히 29만 9,000원)대로 편도 항공권을 예약할 수 있으며, 왕복의 경우 60만 원이다. 이는 동 날짜 대한항공 또는 말레이시아 항공의 일반석 가격보다 조금 저렴하거나 조금 비싼 가격대이고, 에어아시아의 경우 출발 3개월 전 통보시 처리가 느리긴 하지만 100% 환불[7]이 가능하니, 항공권 예약 및 조회 전 누워서 편하게 밥 먹고 짐도 더 많이 싸서 갈 수 있는 에어아시아 프리미엄 플랫 베드도 고려해 보자.
싱가포르항공 출신인 HS-XTI 항공기의 경우 좌석 개조를 하지 않아 싱가포르항공 A330의 리저널 비즈니스 클래스 좌석을 그대로 사용하지만 AVOD는 작동하지 않는다.
[1] 도장된 지 두달이 채 안됐을 때 태풍 솔릭에 의한 인천공항의 결항에 관한 뉴스에 잠깐 등장했다.[2] 원래 래핑을 씌울때만이 아니라 제거할 때도 비용이 상당하기 때문에(작업 비용+작업 기간동안 운항 못해서 생기는 손실) 새로운 계약이 없으면 래핑을 굳이 떼지 않는 것이 관례긴 하다.[3] 도장된 지 두달이 채 안됐을 때 태풍 솔릭에 의한 인천공항의 결항에 관한 뉴스에 잠깐 등장했다.[4] 원래 래핑을 씌울때만이 아니라 제거할 때도 비용이 상당하기 때문에(작업 비용+작업 기간동안 운항 못해서 생기는 손실) 새로운 계약이 없으면 래핑을 굳이 떼지 않는 것이 관례긴 하다.[5] 꼭 인터넷 예약중 좌석지정시 Hot Seat를 클릭해야 한다[6] 단, 옵션 타운으로 구매 시 수하물 40kg는 제공되지 않는다.[7] 단, 한국 출발 항공편이여야 하며, 한국 원화(KRW)운임을 신용카드 및 체크 카드로 결제해야 환불이 가능하다. 또한, 항공편이 에어아시아 엑스 항공 편이여야 한다. 인천 출발 환승 항공편의 경우 두 번째 항공편이 단거리 항공편일 때에는, 에어아시아가 운항하므로 에어아시아 엑스 구간인 인천-쿠알라룸푸르/방콕 부분만 환불이 가능하다.(예: 인천- 쿠알라룸푸르 - 피낭 노선의 경우 환불 신청 시 에어아시아 엑스가 운항하는 인천 - 쿠알라룸푸르 노선만 환불이 가능하며, 단거리 브랜드인 에어아시아 버하드가 운항하는 쿠알라룸푸르 - 피낭 노선은 환불이 불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