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주로 SF 세계관에 등장하는 가공의 탈것. 오토바이에 바퀴 대신 제트엔진이나 호버 또는 프로펠러 등등을 달아 놓은 형태를 하고 있다. 성능은 작품에 따라 호버 주행만 할 수 있는 것부터, 호버 주행은 물론이고 상당히 높은 고도에서의 완전한 비행까지 할 수 있는 것까지 다양하게 묘사된다.
호버바이크라고도 불리며, 의외라면 의외겠지만 현실에서도 어느 정도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개념이기도 하다. 물론 아직까지는 드론 모양에 차체만 올려놓은 형태이긴 하지만 아랍에미리트 경찰이 2020년까지 경찰용 호버바이크를 배치하겠다고 호언장담한걸 보면 부분적인 상용화가 가능해보인다.물론 SF에서 보던 멋진 모습과는 백만광년 떨어지겠지만...
호버바이크라고도 불리며, 의외라면 의외겠지만 현실에서도 어느 정도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개념이기도 하다. 물론 아직까지는 드론 모양에 차체만 올려놓은 형태이긴 하지만 아랍에미리트 경찰이 2020년까지 경찰용 호버바이크를 배치하겠다고 호언장담한걸 보면 부분적인 상용화가 가능해보인다.
2. 에어바이크가 나오는 작품[편집]
- 바사라 시리즈
- X-COM: Apocalypse - 취미용 바이크 주제에 중반까지 UFO를 씹어먹는다.
- 야후 - 수도 경비 특수 기동대(수경대)의 바이크. 작중에서도 바이크라고 호칭한다.
- 암드 폴리스 배트라이더 - 기본 9기체에만 해당된다. 게스트로 등장하는 기체들은 제외.
[1] 사실 시험판인 YUKIWO에서 에어바이크로 플레이어가 설정되었으나, 급하게 변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