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원 안심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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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삼성전자가 한국에 출시한 첫 자급제 피처폰으로, 프리피아 2nd 이후 두 번째로 나온 자급제 피처폰이다. 모델명은 SHW-A305D.

2011년 삼성전자에서 SK텔레콤KT 용으로 출시하였던 미니멀폴더(A300)를 리뉴얼하여, 효도폰 수요를 노리고 내놓은 기종이다. 이후 A300의 완벽한 재탕모델인[1] SHW-A301S(T안심폰)가 출시되었다. 여담으로 이 기종부터는 피처폰에도 삼성 로고만 들어간다.

2. 사양[편집]

프로세서
퀄컴 QSC6270 SoC. ARM9 230 MHz CPU
2.6인치 QVGA(320 x 240) TFT-LCD
메모리
128 MB SDRAM, 256 MB 저장공간[2]
네트워크
카메라
전면 30만 화소, 후면 200만 화소 AF
규격
51.5 x 105.4 x 14.7mm, 103.2g
기타
FM 라디오, 영상통화, 에스원 안심서비스 지원

3. 에스원 안심 서비스[편집]

2000년 이후로 점차 늘어나고 있는 노인, 아동 대상의 범죄를 막기 위해 에스원이 직접 SKT의 망을 임대해서 MVNO 방식으로 만든 사업의 결과물이다. 그래서 에스원이 제공하는 안심 서비스 기능이 들어가 있다.
  • 긴급통보
    위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에스원 버튼을 3초 동안 누르면 바로 보호자에 문자로 통보된다. 또한 일정시간 이상 휴대폰 전원이 꺼져 있는 경우에도 자동으로 통보가 된다.
  • 긴급출동
    세콤에 요청하면 출동요원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긴급출동 서비스. 유료(출동 건당 27,500원)이다.
  • 위치조회
    보호자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보호 대상자의 위치를 조회하는 것도 가능하다. 월 12회까지만 무료로 제공되며, 이후 조회 건당 80원 부과.
  • 건강상담
    건강상담 메뉴가 내장되어 있어, 메뉴 선택만으로도 손쉽게 건강상담 센터와 통화가 가능하다. 에스원과 업무협약을 맺은 헬스케어 전문기업의 의료진이 건강상담을 담당한다. 이 서비스는 요금제에 따라 서비스 가능 여부가 다르다.

4. 기타[편집]

  • 후속으로 스마트폰에 안심서비스를 추가한 갤럭시 코어 세이프도 출시되었다.
  • 가격이 저렴한 폴더폰이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카메라, 소리, 디스플레이 등 많은 부분에서 매우 심각한 문제들을 갖고 있다. 안심 서비스 기능이 정말로 필요한 것이 아니라면 다른 저렴한 폴더폰이나 스마트폰 구매를 추천한다.
  •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Personal UX이지만, 이 기종을 포함해 이 기종 이후로 출시되는 피처폰은 테마 만들기 및 테마 선택 등 테마 관련 기능이 사라져 테마가 단일화되었다.
[1] 차이점은 애니콜 로고 존재여부와 WAP 지원여부, 오버 더 호라이즌의 2013 버전이 들어갔다는 것 정도.[2] 사용자가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은 약 98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