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라르 카라쿠르트의 수상 이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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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르 카라쿠르트 Ebrar Karakurt |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
포지션 | 아포짓/윙스파이커 |
신체 조건 | 신장 194cm, 체중 72kg |
점프 높이 | 스파이크 높이 307cm, 블로킹 높이 305cm |
국가대표 | 터키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 (2017~) |
소속팀 | |
SNS | |
1. 개요[편집]
터키 국적의 터키항공 SK 소속의 여자 배구 선수. 장래가 촉망되는 아포짓 스파이커다.
겁 없는 스파이크 서브가 특징이며 높은 신장에서 나오는 타점도 좋은 편이지만, 나이가 어려 아직 범실이 많고 기복이 많은 모습을 보여준다.
겁 없는 스파이크 서브가 특징이며 높은 신장에서 나오는 타점도 좋은 편이지만, 나이가 어려 아직 범실이 많고 기복이 많은 모습을 보여준다.
2. 선수 경력[편집]
초등학교 5학년때 바키프방크의 관계자가 배구를 시작하길 권유했다고 한다. 2010년대의 터키 리그 전성기에 유소년으로 자라며 부르사와 바키프방크 유소년 클럽에서 훈련하였다.
유소년 시절 에브라르와 김연경 |
이후 성인이 되던 2018-19 시즌, 바키프방크 SK 성인팀에 합류하여 인상적인 첫 시즌을 보여주었다. 본인의 시니어 데뷔전인 엑자시바시 비트라와의 슈퍼컵 경기를 앞두고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과거 유소년 선수 시절 김연경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올리기도 했다. # [1]
부상을 완전히 극복하지 못하고 슬럼프가 온 아포짓 로네케 슬로티예스를 대신해 출전하였다. 구이데띠는 카라쿠르트의 퍼포먼스에 대해 "주팅과 함께 슬로티예스 대신 팀 공격을 책임져 주는 역할을 잘 해내고 있다"며 만족하고있다고 전했다. #
2019-20 시즌에는 윙스파이커로 출전해 리시브를 받기도 하였고, 터키 리그 정규 시즌 서브 1위를 기록하였다.
2020-21 시즌을 앞두고 브라질 슈퍼리가에서 오퍼가 들어왔다는 소식이 들려왔지만, 해외로 나가는 대신 터키리그의 떠오르는 중위권팀인 터키항공 SK로 임대되었다.[2]
2.1. 국가대표 경력[편집]
- 2017 U18 유럽선수권 (11위)
- 2017 U18 FIVB 세계선수권 (4위)
- 2017 U23 FIVB 세계선수권 (1위)
- 2018 U20 유럽선수권 (4위)
- 2018 FIVB 네이션스리그 (2위)
- 2018 몽트뢰볼리마스터스 (3위)
- 2018 FIVB 세계선수권 (10위)
- 2019 몽트뢰볼리마스터스 (5위)
- 2019 FIVB 네이션스리그 (4위)
- 2019 유럽선수권 (2위)
2.2. 클럽 경력[편집]
- 2018-19 터키 리그 우승
- 2018 세게 클럽 챔피언십 우승
- 2019 터키 컵 3위
- 2019 세계 클럽 챔피언십 3위
2.3. 개인 수상[편집]
- 2017 U18 세계선수권 베스트 아웃사이드 스파이커
- 2019 FIVB 네이션스 리그 베스트 아포짓 스파이커
3. 여담[편집]
- 경기 도중 감정표현이 매우 과한데, 블로킹을 성공한 후 소리 지르며 네트 넘어 상대편을 쳐다보는 비매너는 물론, 바닥을 구르거나 하는 괴상한 행동도 자주 한다.
파일:womanvolleyball-20191002-070208-000.gif
- 괴팍한 성질로 유명한 소속팀 감독이자 국가대표팀 감독인 지오바니 구이데띠와 성격이 비슷하다고 하여 구이데띠의 양딸이 아니냐 하는 우스갯소리도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