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줄거리[편집]
아버지와 약혼자를 살해한 패륜 종속 살인마,
에보니 보냐크.
사형 선고를 받고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던 그녀는
어느 날 자신에게 후견인이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석방되어
대공의 성으로 보내지게 되는데…
“자, 어서 발을 넣어요. 너무 뜨거우면 말하고.”
지하에 감금당하거나 쥐도 새도 모르게 죽임을 당할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 건 너무나도 상냥한 저택의 고용인들.
그리고.
“에보니 보냐크. 넌 노예인가?”
“왜 너 자신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지 않지?”
자꾸만 그녀의 마음을 건드리는 수상한 대공 '단테 보르드 슈나이더'.
그로 인해 에보니의 삶은 변하기 시작하는데…
3. 연재 현황[편집]
카카오페이지에서 2019년 9월 30일부터 매주 토요일에 연재된다.
4. 등장인물[편집]
5. 설정[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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