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소설《폭염의 용제》의 등장인물.
로멜라 왕국의 궁정마법사이자 백작. 로멜라 왕국의 용족인 하라자드의 제자이기도 하다.
하라자드가 로멜라 왕국의 마법사 협회인 용의 눈동자에서 골라온 인재로, 10년 정도를 가르쳤는데 그의 말에 따르면 인간 중에서도 상당히 뛰어난 마법사인 것으로 보인다.[1] 루그가 시공회귀를 하기 전, 로멜라 왕국의 여왕이자 반 블레이즈 원 연합의 수장인 칼리아를 도와서 일했고, 용의 드래곤 형태 변형을 막는 거대 마법진을 고안해내기도 했기에 현재 가장 중요한 떡밥을 지닌 인물.[2]
회귀 전에는 칼리아를 죽이고 루그마저 죽이려는 볼카르의 앞을 가로막고 거의 다 부서져가는 외유용 몸을 완전히 소멸시키기까지 했다. 그러면서 인간이 아닌 무언가일지도 모른다는 떡밥 또한 뿌려진 상태. 회귀 후에는 크로코다이드인 하라자드의 제자로 아직 이렇다 할 모습을 보이지는 않은 상태이다.
로멜라 왕국의 궁정마법사이자 백작. 로멜라 왕국의 용족인 하라자드의 제자이기도 하다.
하라자드가 로멜라 왕국의 마법사 협회인 용의 눈동자에서 골라온 인재로, 10년 정도를 가르쳤는데 그의 말에 따르면 인간 중에서도 상당히 뛰어난 마법사인 것으로 보인다.[1] 루그가 시공회귀를 하기 전, 로멜라 왕국의 여왕이자 반 블레이즈 원 연합의 수장인 칼리아를 도와서 일했고, 용의 드래곤 형태 변형을 막는 거대 마법진을 고안해내기도 했기에 현재 가장 중요한 떡밥을 지닌 인물.[2]
회귀 전에는 칼리아를 죽이고 루그마저 죽이려는 볼카르의 앞을 가로막고 거의 다 부서져가는 외유용 몸을 완전히 소멸시키기까지 했다. 그러면서 인간이 아닌 무언가일지도 모른다는 떡밥 또한 뿌려진 상태. 회귀 후에는 크로코다이드인 하라자드의 제자로 아직 이렇다 할 모습을 보이지는 않은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