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미의 모음역행동화로 인한 표기 및 문화어 표기[편집]
대한민국의 국립국어원에서는 모음역행동화를 인정하지 않으나 표준 표기로 인정하고 있다. 방언이라는 오해가 있지만 방언은 또한 아니다.
북한의 경우는 문화어에 등재되어 정식적인 언어로 사용중이다.
북한의 경우는 문화어에 등재되어 정식적인 언어로 사용중이다.
2. 한국의 영화[편집]
3. 일본의 인명[편집]
여성 이름으로 쓰인다. 다만 한국인 입장에서는 '에미'라고 하면 저절로 1을 떠올리게 되기 때문에 다소 묘한 이름. 恵美라고 쓰는 경우 메구미라고도 읽을 수 있으니 주의.
3.1. 실존인물[편집]
3.2. 가상인물[편집]
-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 후쿠주 에미
- 양의 노래 - 에미
야에가시 요우의 친구이다. 야에가시에게 이런저런 조언을 해주는 역할. 키노시타와 비슷한 포지션이다. 다만 <예스터데이를 노래하며> 덕분에 지명도가 생긴 키노시타와는 달리 이 쪽은 그런 거 없었다. - 콘크리트 레볼루티오 초인환상 - 키노 에미
- 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 - 에마누엘라 폴라로라의 약칭.
[1] 단 정확히는 "에미이"라고 읽는 것이 맞다. 林英美衣에서 '옷 의'자가 '이' 발음을 더한다. 사실상 장음 역할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