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 제니트 카잔 No.9 | |
에르벵 은가페 (Earvin N'gapeth) |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생지 | 생하파엘 |
포지션 | 아웃사이드 히터 |
신체사이즈 | |
점프 높이 | 스파이크 높이 358cm, 블로킹 높이 327cm[3] |
소속팀 | Tours VB (2008-2011) Bre Banca Lannutti Cuneo (2011-2013) Kuzbass Kemerovo (2013-2013) 이탈리아 Azimut modena (2014-2017) 러시아 VC Zenit Kazan (2018~) |
등번호 | 클럽 : 9 국가대표 : 12, 9 |
Oh! it's N'gapeth!!![4]
1. 소개[편집]
프랑스의 배구 선수. 프랑스 배구 국가대표팀과 러시아 클럽 VC 제니트 카잔 소속. 프랑스 배구 국가대표팀의 에이스이자 핵심 전력으로, 2015 CEV 챔피언십, 2015년과 2017년 FIVB 월드리그 우승 및 MVP를 수상한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아웃사이드 히터 중 하나.
194cm[5]의 배구 선수치곤 작은 키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가공할 점프력과 뛰어난 운동능력을 바탕으로 한 플레이를 주로 한다.
크로스와 스트레이트를 가리지 않는 빠르고 간결한 스파이크로 상대 블로커들의 블로킹을 무마시키고, 때로는 블로킹을 이용한 지능적인 공격도 시도한다. 레프트와 라이트 위치를 가리지 않고 공격 가능하며, 긴 체공력을 이용한 파이프 공격도 가리지 않는다. 때론, 리베로 못지 않은 디그를 보여주기도 하고, 때때로 세터 못지 않은 2단연결을 보여주기도 한다. 포지션에 구애를 받지 않는 사실상 프리롤을 수행하는 선수.
작은 키지만 세계 정상급의 공격성공률을 보여주며 2018년 현재 최고의 아웃사이더 중 한 명으로 쿠바의 윌프레도 레온, 브라질의 루카렐리같은 선수와 함께 꼭 꼽히는 현 시대 스피드 배구에 걸맞은 배구 선수.
그의 플레이 중에는 사이드 블로커를 등 지면서 공을 툭 밀어넣는 노룩스파이크 동작이 있는데, 이는 유일무이한 은가페의 시그니처 무브이기도 하다.
194cm[5]의 배구 선수치곤 작은 키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가공할 점프력과 뛰어난 운동능력을 바탕으로 한 플레이를 주로 한다.
크로스와 스트레이트를 가리지 않는 빠르고 간결한 스파이크로 상대 블로커들의 블로킹을 무마시키고, 때로는 블로킹을 이용한 지능적인 공격도 시도한다. 레프트와 라이트 위치를 가리지 않고 공격 가능하며, 긴 체공력을 이용한 파이프 공격도 가리지 않는다. 때론, 리베로 못지 않은 디그를 보여주기도 하고, 때때로 세터 못지 않은 2단연결을 보여주기도 한다. 포지션에 구애를 받지 않는 사실상 프리롤을 수행하는 선수.
작은 키지만 세계 정상급의 공격성공률을 보여주며 2018년 현재 최고의 아웃사이더 중 한 명으로 쿠바의 윌프레도 레온, 브라질의 루카렐리같은 선수와 함께 꼭 꼽히는 현 시대 스피드 배구에 걸맞은 배구 선수.
그의 플레이 중에는 사이드 블로커를 등 지면서 공을 툭 밀어넣는 노룩스파이크 동작이 있는데, 이는 유일무이한 은가페의 시그니처 무브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