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前 F1 드라이버 | ||
이름 | 에디 어바인 Eddie Irvine | |
출생 | ||
국적 | ||
출전 횟수 | 148경기 | |
월드 챔피언 | 0회 | |
그랑프리 우승 | 4회 | |
포디움 | 26회 | |
폴 포지션 | 0회 | |
첫 경기 | 1993년 일본 그랑프리 | |
첫 그랑프리 우승 | 1999년 호주 그랑프리 | |
패스티스트 랩 | 1회 | |
마지막 경기 | 2002년 일본 그랑프리 | |
마지막 그랑프리 우승 | 1999년 말레이시아 그랑프리 | |
소속 | ||
1. 개요
선수 시절 사진 |
1. 개요[편집]
영국의 前 F1 드라이버. 스쿠데리아 페라리 소속으로 1999 시즌에 월드 챔피언 타이틀을 놓고 미카 해키넨과 경쟁할 정도로 수준급의 선수 중 하나였지만 재규어로 떠나기 전까지 미하엘 슈마허의 윙맨으로 활약한 게 전부였다. 97년 윌리엄스의 자크 빌르너브와 98년 맥라렌의 해키넨이 그 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