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 레드메인의 주요 수상 이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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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레드메인 Eddie Redmayne OBE | |
본명 | 에드워드 존 데이비드 레드메인 (Edward John David Redmayne) |
국적 | |
출생 | |
신체 | 181 cm |
가족 | |
직업 | |
데뷔 | 1998년 <애니멀 아크> |
학력 | |
링크 | |
서명 | |
1. 개요
영국 웨스트민스터 출신 배우.
2. 인물
영국의 배우. 런던 웨스트민스터에서 태어나고 성장한 런던 토박이. 영국의 명문인 이튼 칼리지와 케임브리지 대학교 트리니티 칼리지 미술사학과를 졸업한 수재로 2003년 2급 우등학위로 졸업했다.[5] 2002년 연극 《십이야》로 데뷔했다. 대학 졸업 후에 잠시 동안 모델로 일했던 적이 있다. 영화 데뷔를 하기 전에 청소년 배우로 텔레비전의 게스트 출연과 런던 극장에서 전문적인 연기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여러 편의 영화에 조연 역할로 출연하고, 연극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던 2009년과 2010년에 공연한 브로드웨이 연극 《레드》에서 추상표현주의의 거장 마크 로스코의 조수 켄 역을 맡아 로렌스 올리비에상, 토니상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이후 2012년 영화 《레 미제라블》로 전 세계에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며 라이징 스타로 등극했다.
2014년 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에서 천재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역을 맡아 완벽한 싱크로율의 명연기를 선보여 2015년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더불어 골든글로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 미국배우조합상(SAG)까지 휩쓸었다.
《대니쉬 걸》으로 2016년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2년 연속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여러 편의 영화에 조연 역할로 출연하고, 연극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던 2009년과 2010년에 공연한 브로드웨이 연극 《레드》에서 추상표현주의의 거장 마크 로스코의 조수 켄 역을 맡아 로렌스 올리비에상, 토니상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이후 2012년 영화 《레 미제라블》로 전 세계에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며 라이징 스타로 등극했다.
2014년 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에서 천재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역을 맡아 완벽한 싱크로율의 명연기를 선보여 2015년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더불어 골든글로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 미국배우조합상(SAG)까지 휩쓸었다.
《대니쉬 걸》으로 2016년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2년 연속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3. 성장 과정
영국의 전형적인 중간계급 출신 부자 집안 엘리트. 아버지가 금융업에 종사한 덕분에 유복하게 자랐다고 한다. 삼형제 중 둘째로 아버지가 재혼으로 이복형과 누나가 있다.기사 이복형은 출판사 하퍼콜린스의 영국 CEO이다.기사 형제 모두 이튼 칼리지와 옥스브리지 출신인데 금융계, 부동산 쪽에서 일하는 가족들과는 다르게 유일하게 연기 쪽으로 빠진 케이스. 부모님은 에디가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기 전에는 여러모로 걱정이 많으셨던듯 하다. 배우보다 제작쪽으로 가는 것이 어떠냐는 권유를 하기도 해 이에 에디도 은행의 인턴직을 잠시 해보았으나 본인과 전혀 맞지 않아서 금방 관두었다. 현재는 집안 식구들 모두 배우로 성공한 에디를 진심으로 자랑스러워하고 응원해준다고 한다.
▲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6]에서 공개 된 | ▲ 이튼 스쿨 재학 당시 |
4. 연기 활동
1998년 텔레비전 드라마 《애니멀 아크》에서 존 하디 역을 맡아 연기를 시작했고, 2002년 연극 《십이야》에서 비올라 역할의 남장 여자 역으로 무대에 데뷔했다. 2004년 연극 《염소 혹은 실비아는 누구인가?》로 이브닝 스탠다드 씨어터 시상식과 연극 비평가 협회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후 연극 《염소 혹은 실비아는 누구인가?》에 출연했을 당시 에디를 눈여겨 본 캐스팅 디렉터에 의해 2006년 첫 장편 영화 《라이크 마인드》에 출연하게 된다. 로버트 드 니로가 감독한 2006년 영화 《굿 셰퍼드》로 할리우드에 진출했고, 이어 《골든 에이지》, 《새비지 그레이스》, 《천일의 스캔들》, 《글로리어스 39》, 《파우더 블루》와 《런어웨이 걸》, 《블랙 데스》에 출연하며 경력을 쌓아갔다.
2008년 출연한 영화 《사랑을 위한 여행》은 선댄스 영화제에서 첫 상영 되었다. 같은 해에는 토머스 하디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유명한 BBC의 《더버빌가의 테스》에서 에인절 클레어 역과, 《대지의 기둥》에서 성당을 건축하는 천재 조각가 잭 잭슨 역을 연기한데 이어 극작가 크리스토퍼 쉰의 연극 《지금 혹은 나중에》에 출연했다.
2011년에는 영화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에서 미셸 윌리엄스가 연기한 전세계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여배우 마릴린 먼로와 사랑에 빠지는 조감독 콜린 클라크 역을 맡았고,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 라이징 스타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이듬해 제1차 세계 대전시기 프랑스를 배경으로 2부작으로 제작 된 BBC 《버드송》에서 출연했다. 이시기에 연극 《리처드 2세》에서 주인공 리처드 2세 역을 맡았다.
2008년 출연한 영화 《사랑을 위한 여행》은 선댄스 영화제에서 첫 상영 되었다. 같은 해에는 토머스 하디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유명한 BBC의 《더버빌가의 테스》에서 에인절 클레어 역과, 《대지의 기둥》에서 성당을 건축하는 천재 조각가 잭 잭슨 역을 연기한데 이어 극작가 크리스토퍼 쉰의 연극 《지금 혹은 나중에》에 출연했다.
2011년에는 영화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에서 미셸 윌리엄스가 연기한 전세계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여배우 마릴린 먼로와 사랑에 빠지는 조감독 콜린 클라크 역을 맡았고,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 라이징 스타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이듬해 제1차 세계 대전시기 프랑스를 배경으로 2부작으로 제작 된 BBC 《버드송》에서 출연했다. 이시기에 연극 《리처드 2세》에서 주인공 리처드 2세 역을 맡았다.
▲ 영화 <레 미제라블>의 주제가 중 하나를 부르는 에디 |
노래 마저 잘 한다...
한국에서는 빅토르 위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영화 《레 미제라블》의 마리우스 퐁메르시 역으로 인지도가 부쩍 높아진 편. 사실 그 전부터도 영국 쪽에서는 《세비지 그레이스》, 《마릴린 먼로와 함께 한 일주일》이나 여러 시대극 출연 등으로 인해 주목받는 신인 중 하나이긴 했으나, 한국을 포함해 외국에서는 '아는 사람만 아는 배우'에 가까웠다. 이 무렵까지만 해도 A급 주연은 아니고 라이징 스타로서 서서히 성장해가는 중이었으나, 2010년 토니상 6개부문을 휩쓸고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15주간 장기간 공연 된 《레드》[9]로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하더니 《사랑에 대한 모든 것》에서의 열연으로 2015년 각종 시상식[10]에서 남우주연상을 휩쓸었다. 그러나 이듬해인 2016년에는 악역으로 출연한 《주피터 어센딩》으로 제 36회 골든 라즈베리 시상식에서 최악의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체면을 구겼다.
필모그래피를 찬찬히 보면 제정신 아닌 놈들을 연기한 작품이 은근히 많다. 친모를 살해한 아들이나 정서불안 학생이나 약물중독 소아성애자 등등.. 또한 작품을 오갈 때마다 목소리나 말투가 정말 기상천외하게 진화한다. 《주피터 어센딩》에서는 독감 걸린 할아버지마냥 골골거리는 목소리를 선보였고... 클로이 모레츠와 호흡을 맞춘 《힉[11]》에선 미국 남부 악센트를 선보였다!
한국에서는 빅토르 위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영화 《레 미제라블》의 마리우스 퐁메르시 역으로 인지도가 부쩍 높아진 편. 사실 그 전부터도 영국 쪽에서는 《세비지 그레이스》, 《마릴린 먼로와 함께 한 일주일》이나 여러 시대극 출연 등으로 인해 주목받는 신인 중 하나이긴 했으나, 한국을 포함해 외국에서는 '아는 사람만 아는 배우'에 가까웠다. 이 무렵까지만 해도 A급 주연은 아니고 라이징 스타로서 서서히 성장해가는 중이었으나, 2010년 토니상 6개부문을 휩쓸고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15주간 장기간 공연 된 《레드》[9]로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하더니 《사랑에 대한 모든 것》에서의 열연으로 2015년 각종 시상식[10]에서 남우주연상을 휩쓸었다. 그러나 이듬해인 2016년에는 악역으로 출연한 《주피터 어센딩》으로 제 36회 골든 라즈베리 시상식에서 최악의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체면을 구겼다.
필모그래피를 찬찬히 보면 제정신 아닌 놈들을 연기한 작품이 은근히 많다. 친모를 살해한 아들이나 정서불안 학생이나 약물중독 소아성애자 등등.. 또한 작품을 오갈 때마다 목소리나 말투가 정말 기상천외하게 진화한다. 《주피터 어센딩》에서는 독감 걸린 할아버지마냥 골골거리는 목소리를 선보였고... 클로이 모레츠와 호흡을 맞춘 《힉[11]》에선 미국 남부 악센트를 선보였다!
《사랑에 대한 모든 것》에선 루게릭 병에 걸리기 전의 젊은 스티븐 호킹부터 세계적인 학자로 인정받기까지의 삶을 그려냈는데 온몸의 근육이 점점 죽어가는 과정을 훌륭히 표현했으며, 후반부에가면 얼굴 근육을 거의 움직일 수 없는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감정을 잘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심지어 영화 촬영은 병이 발달해가는 시간순이 아닌 완전 랜덤으로 촬영했다는 점이 충공깽. 에디 본인도 거의 병이 진전되지 않은 영화 초반부 장면을 마지막에 촬영하는 등 여러모로 힘든 점이 많았다고 불평하지만 그 결과가 워낙 레전드라... 스티븐 호킹이 런던에 워킹 타이틀 프로덕션 사무실을 직접 찾아 영화를 감상한 후 "내 자신을 보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다."라는 소감을 전할 정도로 놀라운 싱크로율이였다.#
《레미제라블》 감독을 맡았던 톰 후퍼의 차기작 《대니쉬 걸》에서 세계 최초로 성전환 수술을 통해 남성에서 여성으로 변하는 트랜스젠더인 릴리 엘베 역을 연기했는데 여장한 모습이 예쁘다! 진짜다! 보통 남자배우가 여장을 시도할 때 자주 보이는 과장된 여성스러움, 혹은 어쩔 수 없이 새어나오는 남성적인 제스처 같은 것이 유난히 잘 안보인다. 영화 후반부쯤에 가면 그냥 정말 여배우가 걸어다니는 것 같다는 착각에 빠진 사람들도 꽤 있을 정도. 실제로 이로 인해 2년연속 오스카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됐고 팬들은 에디가 다시 오스카를 가져갈 가능성을 조심스레 점쳐봤지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게 밀렸다.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이나 《대니쉬 걸》과 같은 영화에서의 활약을 볼 때, 가련한 역할/아픈 역할을 맡았을 때 특히 신들린 연기를 보여주는 경향이 있다. 가뜩이나 배우 본인의 얼굴도 약간 애처롭게(...) 생겼는데 거기에 특유의 섬세한 몸동작이 합쳐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 아직까진 과장되거나 큰 액션보다는 섬세한 부분을 놓치지 않는 연기로 높게 평가받는 편.
《대니쉬 걸》 말고도 에디가 코난 쇼에서 이튼은 남학교인데 여자역은 누가했냐고 하는 질문에 거의 자신이 여자역을 했음을 밝혔다. 이는 아마 특유의 여리여리한 몸과 주근깨 때문에 영향을 받았지 않나 싶다.
해리 포터 시리즈 스핀오프인 《신비한 동물사전》 주인공인 뉴트 스캐맨더 역으로 발탁되었다.
《더 에어로넛츠》의 경우 이전 작품인 《사랑에 대한 모든 것》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펄리시티 존스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되었는데, 그 배경에는 감독이 있었다. 에디와 펄리시티의 조합이 굉장이 마음에 들었던 감독은 각본을 양쪽에게 동시에 보냈는데, 열기구 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는 장면이 많아 상대 배우가 누구인지 중요하게 작용했던 작품이라 에디가 감독에게 상대 배우가 누구인지 물어봤다고 한다. 이에 감독은 펄리시티 존스에게도 보냈다고 말을 했고, 에디가 펄리시티에게 연락을 넣어 "네가 좋다면 나도 하겠다."라고 했고 펄리시티 또한 같은 생각이었기에 해당 작품에 출연하기로 결정했다고.
5. 출연 작품
- 역할의 굵은 글씨는 주연작품임
5.1. 영화
연도 | 제목 | 배역 | 비고 |
2006 | 라이크 마인드 | 알렉스 포브스 | |
굿 셰퍼드 | 에드워드 윌슨 주니어 | ||
2007 | 안토니 베이클랜드 | ||
골든 에이지 | 앤서니 배빙턴 | ||
2008 | 사랑을 위한 여행[13] | 고디 | |
윌리엄 스태퍼드 | |||
2009 | 파우더 블루 | 쿼터 두리틀 | |
글로리어스 39 | 랠프 키스 | ||
2010 | 블랙 데스 | 오즈먼드 | |
2011 | 런어웨이 걸 | 에디 크리저 | 영어판 제목은 <힉(Hick)>이다. |
마릴린 먼로와 함께 한 일주일 | 콜린 클라크 | ||
2012 | |||
2014 | 아카데미, BAFTA, 골든글로브 외 여러 시상식에 노미 및 수상하였다. | ||
2015 | 바렘 아브라사스 | 골든 라즈베리 시상식에서 최악의 남우조연상을 수상하였다. | |
토마스와 친구들[15] | 라이언 | 목소리 | |
에이나르 베게너 릴리 엘베 | 세계 최초로 성전환을 시도한 실존 인물을 연기했다. | ||
2016 | |||
2018 | 도그 | 목소리 | |
2019 | 더 에어로넛츠 | 제임스 글레이셔 | 사랑에 대한 모든 것에서 함께한 펄리시티 존스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췄다. |
2020 | 톰 헤이든 | ||
2022 | |||
2022 | The Good Nures | 찰리 쿨렌 |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이며 닮은 꼴로 유명한 제시카 차스테인과 연기한다 |
5.2. 텔레비전
연도 | 제목 | 배역 | 비고 |
1998 | 애니멀 아크 | 존 하디 | 1회 "Bunnies in the Bathroom" |
2003 | 닥터스 | 롭 헌틀리 | 1회 "Crescendo" |
2004 | 인 서치 오브 셰익스피어 | 비올라[16] | 다큐멘터리 |
2005 | 엘리자베스 1세 | 헨리 리즐리 사우샘프턴 3세 백작 | 1회 "Southampton" |
2008 | 더버빌가의 테스 | 에인절 클레어 | |
2010 | 잭 잭슨 | ||
미라큘러스 이어 | 코너 | 삭제 됨 | |
2012 | 버드송 | 스티븐 레이스포드 | |
2015 | 워 아트 위드 에디 레드메인 | 본인 | 다큐멘터리 |
2016 | CBBC 해리 포터와 신비한 동물들의 마법 세계에 방문 | 본인 | BBC 칠드런 인 리드(Children in Need) 자선 행사 |
5.3. 연극
연도 | 제목 | 배역 | 공연장 | 비고 |
1992 | 올리버! | 공장 소년 #46 | 웨스트 앤드 극장 | |
1993 | ||||
2002 | 십이야 | 비올라 | 셰익스피어 글로브 400주년 기념 공연 | |
2003 | "마스터 해롤드"...그리고 소년들 | 마스터 해롤드 | 에브리맨 극장 | |
2004 | 염소 혹은 실비아는 누구인가? | 빌리 | 알메이다 극장 | |
헤카베 | 폴리 도로스 | 돈마 웨어하우스 | ||
2007 | 지금 혹은 나중에 | 존 주니어 | 로열 코트극장 | |
2009 | 레드 | 켄 | 돈마 웨어하우스 존 골든 극장 | |
2010 | ||||
2011 | 리차드 2세 | 리차드 2세 | 왕돈마 웨어하우스 | |
2012 |
6. 캐릭터
6.1. 취향
- 초코 우유를 좋아하는데, 특히 네스퀵을 좋아한다.
- 역할을 위해서라도 이것은 절대로 못하겠다는 것이 있냐는 질문에 엔초비를 먹는 것이라고 답을 남겼다. 생선 비린내가 나는 날것을 주로 못 먹는 것으로 보인다.
- 차를 마실때는 설탕 한조각에 우유를 넣어 먹는 것을 좋아한다. 전형적인 영국인 취향인데, 차보다는 커피를 더 좋아한다고.
- 양 젖으로 만든 반경성 프랑스 치즈인 Ossau iraty(오쏘 이라티) 치즈와 모짜렐라 치즈스틱을 좋아한다.
- 피자 익스프레스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여러 종류 중에서도 샐러드 드레싱과 함께 페퍼로니 듬뿍 올려진 La Reine Romana 피자를 가장 좋아한다.
6.2. 비주얼
7. 인간 관계
각각 《50가지 그림자 시리즈》과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으로 할리우드 스타가 된 제이미 도넌과 앤드루 가필드하고 셋이서 매우 친한 친구사이다.
이외에도 로버트 패틴슨,[18] 톰 스터리지와도 친하게 지낸다. 같은 영국 출신 배우들을 향한 에디의 우정은 각별한 편이다.
여배우로는 스칼렛 요한슨, 시에나 밀러, 엠마 스톤과 친하게 지내는 편이다. 특히 요한슨은 거의 은인 급인데, 에디가 지금처럼 유명해지기 전에 직접 필독 영화 리스트를 뽑아주며 작품 고르는 안목을 높혀줬다고 한다.
8. 사생활, 가족
여배우 캐리 멀리건하고 잠깐 사귀었던 적이 있었다.손잡고 길거리 데이트하는 사진이 찍힌 정도
2013년쯤 '한나 베그쇼위'라는 일반인 여자친구와 사귀고 있다고 공개했지만, 게이 의혹에 시달린 바 있다.[19]
한나와의 첫만남은 중고등학교 시절 근처 여학교 학생이던 한나가 자선행사 패션쇼를 준비하면서 몇몇 남학생들을 모델로 초대했는데 그 중 에디도 한 명이였다고 한다. 패션쇼에서 에디 다음으로 워킹을 한 남학생이 학교 최고 인기남이였는데 여학생들은 그 남학생에게 엄청난 환호를 날렸고 에디는 굉장히 부끄러웠다고 한다. 예술과 연극에 관심이 많던 한나와 패션쇼 이후로도 쭉 친구로 지냈고, 12년동안 친구로 지내다 얼떨결에 둘은 데이트 비슷한것을 하게되었는데 그 경험이 너무 좋았어서 에디는 한나에게 여행을 가자고했고 결국 그 여행으로 둘은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되었다고 한다.
한나는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프랑스문학과 영문학을 전공하고 홍보 관련 경영직에 종사하는 커리어우먼이다. 2014년 여름에 한나와 약혼을 발표했으며, 그 해 12월 영국 서머싯 주의 바빙턴 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그리고 2016년 2월에 한나와 첫 아이를 가진 소식이 보도됐다.
2013년쯤 '한나 베그쇼위'라는 일반인 여자친구와 사귀고 있다고 공개했지만, 게이 의혹에 시달린 바 있다.[19]
한나와의 첫만남은 중고등학교 시절 근처 여학교 학생이던 한나가 자선행사 패션쇼를 준비하면서 몇몇 남학생들을 모델로 초대했는데 그 중 에디도 한 명이였다고 한다. 패션쇼에서 에디 다음으로 워킹을 한 남학생이 학교 최고 인기남이였는데 여학생들은 그 남학생에게 엄청난 환호를 날렸고 에디는 굉장히 부끄러웠다고 한다. 예술과 연극에 관심이 많던 한나와 패션쇼 이후로도 쭉 친구로 지냈고, 12년동안 친구로 지내다 얼떨결에 둘은 데이트 비슷한것을 하게되었는데 그 경험이 너무 좋았어서 에디는 한나에게 여행을 가자고했고 결국 그 여행으로 둘은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되었다고 한다.
한나는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프랑스문학과 영문학을 전공하고 홍보 관련 경영직에 종사하는 커리어우먼이다. 2014년 여름에 한나와 약혼을 발표했으며, 그 해 12월 영국 서머싯 주의 바빙턴 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그리고 2016년 2월에 한나와 첫 아이를 가진 소식이 보도됐다.
공식석상에 항상 한나와 동행한다.
2016년 6월 15일, 첫 아이인 딸을 출산하였다고 한다. 이름은 아이리스 메리 레드메인.
2017년 11월 1일 아내 한나가 둘째 아이를 임신 했다고한다.
2018년 3월 19일 둘째 아이인 아들이 태어났다. 이름은 루크 리차드 베그쇼위 레드메인.
9. 여담
- 특히 14년 TIFF 에 입고온 민트색 수트는 가히 혁명. 이 수트에 얽힌 일화로, 에디는 색맹이기 때문에 자신이 무슨 색을 입고 있는지 정확히 알지 못했다. 당시 톤 다운된 초록색 수트를 입으려고 아내 한나에게 수트를 보여줬는데 이에 한나가 무슨 색 옷인지 아냐고 묻자 에디는 무난히 "green" 이라 답했고 한나는 "fuxxing GREEN!" 이라고 대답해 에디에게 민트색의 강렬함을 알려주었다. 후에 톤 다운된 초록색 수트를 찾아보았지만 불행히도 다른 초록 수트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입게 되었다고 한다.
- 자세히는 적록색맹이라고 한다. 어느 정도냐면 파란색과 보라색을 구분하기 힘들다고. 그렇지만 자칭 배색 덕후. 본인 왈 "내가 정확히 무슨 색을 보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내가 보는 그 색을 좋아한다" 라고. 에디 본인은 처음부터 자신이 색맹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던건 아니었다. 학교를 다닐 때 구름이 있는 경치를 색칠하고 있었는데, 잘 칠 했다고 생각 해서 친구들한테 보여줬더니 친구들이 "말도 안 되게 다 초록색 구름이야."라고 해서 알게 되었다고 한다. 친구들이 말해주기 전까지는 다 회색인줄 알았다고.
- 대학 시절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색상이자 이브 클라인의 시그니쳐 컬러(고유색), 인터내셔널 클라인 블루(IKB) 하나로 무려 1만2천 단어짜리 논문을 쓴 적 있다. 쓰면서도 전혀 힘든 줄 몰랐다고 한다. #
- 2012년 9월에 베니티 페어에서 선정한 '해외 베스트드레서 리스트'에 선정 되었고, 2015년과 2016년 영국판 GQ에서 선정한 '옷 잘 입는 영국 남자 50인'에서 1위를 차지했다.#
-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소감을 말할 때 꽤 귀엽다. 축구시합 이긴 남학생처럼 "우후!"를 외친다거나(...)
- 《골든 에이지》, 《버드송》, 《레 미제라블》, 《사랑에 대한 모든 것》, 《대니쉬 걸》 등 워킹 타이틀 필름스에서 제작하는 작품에 많이 나오는 편으로 콜린 퍼스와 휴 그랜트를 뒤잇는 워킹타이틀을 대표하는 영국 배우이기도 하다.
-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배우 지망생들을 위해 집세를 내준 사연이 알려져 화제가 되었다.
심지어 한번도 만난적이 없다고2016년 영국판 GQ 인터뷰에서 에디는 "나는 부모님과 함께 영국 런던에 살아서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집세를 낼 필요가 없었다는 것은 엄청난 특혜였다", "연극학교에 가고 싶은데 집세가 없다는 사람들로부터 편지를 받았다. 그래서 나는 때때로 그들의 집세를 내줬다. 런던에서 산다는 것은 비싼 대가를 치러야 하는 일이다"라고 말하기도...#
- 본인을 5년동안 스토커했던 49세 여성 개비 스타이거에게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
- 꽃가루 알레르기와 털 알레르기가 있다.
- 팬들 사이에서는 일 안하는 배우로 유명하다. 어떤 배역을 맡게되면 그 배역을 연구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필모그래피가 1년에 한 작품이 보통이다.
분유값 벌어야지
[1] 2016년 6월 15일, 런던 출생[2] 2018년 3월 19일, 런던 출생[3] 현재는 St. Paul's Juniors로 명칭이 변경되었다.[4] 졸업 당시 2급 우등학위를 받았다.[5] 특히 에디가 나온 트리니티 칼리지는 케임브리지 대학교 내에서도 역사가 깊고 규모 큰 칼리지로 경쟁률이 높은 곳이다.[6] 제임스 코든이 에디 레드메인보다 4년 연상의 학교 선배이다.[7] 다만 에디는 트리니티 칼리지고 톰은 펨브로크 칼리지로 서로 다른 칼리지를 나와서 동문이라 하기에는 애매하다.[8] 이 형제들이 상당히 재미난 것이, 에디가 친모와 근친상간하는 역으로 나온 영화인 《새비지 그레이스》를 가족끼리 볼 때 엄마가 무슨 표정을 짓는지를 구경했다고 한다(...).[9] 2010년 로렌스 올리비에상, 토니상 남우조연상을 받았다.[10] 2015년 골든글로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 남우주연상, 미국배우조합상(SAG),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받았다.[11] 국내에서는 '런어웨이 걸'로 미국 개봉일보다 약 3년 늦게 2014년 10월 30일 개봉한 영화이다.[12] 재밌는 건 엠마 왓슨과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에서 호흡을 맞춘 적이 있다는 거다.[13] 우리 나라에도 익히 알려져 있는 '당신이 여전히 나를 사랑한다면 나무에 노란 손수건을 걸어주세요' 라는 일화를 주제로 한 영화. <사랑을 위한 여행>이라는 제목으로 2015년 국내에 개봉했다.[14] 국내에서는 로맨스물로 홍보가 되면서 제목이 <사랑에 대한 모든 것>으로 바뀌었지만, 원제는 현대 이론물리학자들의 최대관심인 모든 힘을 하나로 통합하는 <만물의 이론>(The Theory of Everything)이다.[15] 영국/미국 판; 장편 오리지널 비디오다.[16] 출연했던 연극 <십이야>와 동일한 배역[17] 본인의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하고 나서 즉석으로 같이 있던 도넌을 지목해 같이 수행했다. 또한 베를린에서 도넌의 총각파티에도 참여했다고 한다.[18] 패틴슨도 해리 포터에서 케드릭 디고리를 맡았는데, 디고리도 후플푸프다![19] 실제로 어지간한 남자 연예인들은 가수나 배우 가리지 않고 게이설(혹은 바이설)은 한번쯤 거쳐간다. 다만 여기에도 법칙이 있는데, 한두 번 정도의 게이설은 '아 게이 아니구나'하고 넘어가고(실제로 게이가 아닌 경우가 100%다.), 꾸준히 게이설이 나온다면 그 남자 연예인은 십중팔구 게이나 바이일 확률이 높다. 실제로 꾸준히 게이설 있던 남자 연예인이 게이 맞다고 커밍아웃한 경우도 많고.[20] 에디는 루게릭병, 줄리앤 무어는 알츠하이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