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 이름은
퀘벡의 경제학자인 에두아르 몽프티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사실 이 역은 3호선과 직결예정인 역이었음으로 이와 관련된 시설이 지어져있었다. 그러나 3호선의 계획이 백지화 되었다가 이후 REM으로 부활하면서 역 밑으로 거대한 몽루아얄 터널이 지나가는 기형적인 구조의 역이 되었다.
현재 계획중인
REM역이 이 역 밑에 지어지게 되는데, 완공 될 경우 북미에서 가장 깊은 지하철역이 될 예정이다.
인근에
몬트리올 대학교가 자리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