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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미[편집]
상대를 등지고 서서 엉덩이를 흔들며 자신의 이름 등 정해진 글자를 쓰는 벌칙의 일종이다.
2. 용도[편집]
3. 팁[편집]
너무 창피해하지 말고 엉덩이를 크게 흔들어 빨리 끝내는 것이 좋다. 하기 전에 담요 같은 것으로 엉덩이를 가리면 엉덩이가 눈에 덜 띄게 할 수 있다.
4. 여담[편집]
이름에 'ㅇ'처럼 엉덩이를 크게 휘둘러서 써야 하는 글자나 'ㄹ'처럼 엉덩이를 많이 씰룩여서 써야 하는 글자가 포함되어 있으면 하기가 더 어려워진다.
일본어로는 '尻文字', 영어로는 'butt spelling'이라고 한다.
술자리나 내기를 할 때 자주 벌칙으로 많이한다
일본어로는 '尻文字', 영어로는 'butt spelling'이라고 한다.
술자리나 내기를 할 때 자주 벌칙으로 많이한다
5. 관련 문서[편집]
[1] 엉덩이로 이름쓰기 자체가 다른 사람 앞에서 엉덩이를 씰룩여야 하는 매우 부끄러운 행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