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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유전적인 이유나 적절한 크기의 인대를 가진 사람들에게만 있고 없는 사람은 뭔짓을 해도 없다. 즉 타고나야 한다. 없는 사람이 골반이나 등운동을 하면 생긴다고도 하는데 애초에 쉽게 운동을 할수 있는 부위도 아니고 보디필더 급으로 운동을 하지 않는 이상 흐릿하게 윤곽정도만 보일 뿐이지만 있는 사람들은 살이 쪄도 잘만 보인다.
얼굴의 보조개와 마찬가지로 미의 상징으로 얼굴의 보조개가 얼굴의 미와 성격을 매력적으로 보이게 해준다면 엉덩이 보조개는 미적 매력뿐만 아니라 성적인 매력 또한 강조하는것으로도 알려져있다. 하지만 주로 바지와 옷에 가려진 부분이라 많은 사람들이 잘 보지 못하고 봐도 무심코 지나치는 부분이기도 하다.
기립근과는 다르다.
상대적으로 남자들보단 여자들 중에 이 보조개를 가진 경우가 더 많다.
이 보조개 부위에 피어싱을 하기도 하는데 이 보조개 자체가 있는 사람보다 없는 사람이 훨씬 많다보니 이 부분에 피어싱하는 경우는 마이너한 편이다. 애초에 피어싱 자체도 개나소나 다 할정도는 아니다보니 여기에 피어싱을 하는 경우는 더더욱 마이너한 편.
얼굴의 보조개와 마찬가지로 미의 상징으로 얼굴의 보조개가 얼굴의 미와 성격을 매력적으로 보이게 해준다면 엉덩이 보조개는 미적 매력뿐만 아니라 성적인 매력 또한 강조하는것으로도 알려져있다. 하지만 주로 바지와 옷에 가려진 부분이라 많은 사람들이 잘 보지 못하고 봐도 무심코 지나치는 부분이기도 하다.
기립근과는 다르다.
상대적으로 남자들보단 여자들 중에 이 보조개를 가진 경우가 더 많다.
이 보조개 부위에 피어싱을 하기도 하는데 이 보조개 자체가 있는 사람보다 없는 사람이 훨씬 많다보니 이 부분에 피어싱하는 경우는 마이너한 편이다. 애초에 피어싱 자체도 개나소나 다 할정도는 아니다보니 여기에 피어싱을 하는 경우는 더더욱 마이너한 편.
3. 기타[편집]
서양에서는 옛부터 미의 상징으로 여겨져 비너스 보조개로 불렸으며 많은 고대 회화를 보면 엉덩이 보조개를 중심으로 하는 여성의 뒷태를 많이 그렸다. 심지어 살찐 여성이어도 이 보조개는 있는 걸로 그려진 경우가 많다. 반면 동양에서는 이 보조개가 없어도 충분히 아름다울수 있다는 인식이 강해선지 회화나 캐릭터를 그릴때 이 보조개를 넣지 않는 경우가 많다. 동양에서는 이 보조개를 넣더라도 동양인 이외의 인종을 그릴때 넣는 경우가 간혹 있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