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엄지인(嚴知仁) |
출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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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 |
가족 | |
링크 | |
1. 소개
대한민국의 아나운서. 2006년 YTN 인터넷 뉴스에서 경력을 시작했고, 2007년에 KBS 공채 33기 아나운서로 입사해서 KBS창원방송총국에서 근무했다.
2008년 본사 발령 이후 KBS 뉴스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동했으며, 특히 스포츠 뉴스를 자주 진행했다. 2010년부터 최장 기간 동안 우리말 겨루기의 진행을 맡고 있어[3] 우리말 겨루기 진행자로도 유명하다. 그래서인지 한글날 경축식 등 온갖 한글 관련 행사에 출연하기도한다.
2016년 7월 1일부터 이금희의 뒤를 이어 아침마당을 진행하다가 같은 해 12월 9일 방송을 끝으로 출산 휴가에 들어갔다. 이어 열흘 뒤에 우리말 겨루기에서 잠시 하차한 뒤 2017년 4월 17일에 복귀했지만 KBS 노조파업으로 2017년 9월 18일부터 2018년 2월 12일까지는 선배인 성세정 아나운서가 진행했고, 그 뒤 본인은 2018년 2월 19일자로 전격 복귀했다.
MBC에 동명의 이름을 가진 기자가 있는데, 이 쪽과 다르게 그쪽은 남자다.
2020년 10월 9일 방송된 구라철에서 우리말 겨루기 코너 사회자로 특별출연했다. 평소 웃음기 없이 아나운서 진행 스타일의 목소리와 표정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것과 달리 텐션이 업된 상태에서 사회를 진행했는데 빵터지는 모습이 자주 등장한다. 터지는 웃음을 참지 못하는 채로 진행하는 모습이 압권.
2008년 본사 발령 이후 KBS 뉴스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동했으며, 특히 스포츠 뉴스를 자주 진행했다. 2010년부터 최장 기간 동안 우리말 겨루기의 진행을 맡고 있어[3] 우리말 겨루기 진행자로도 유명하다. 그래서인지 한글날 경축식 등 온갖 한글 관련 행사에 출연하기도한다.
2016년 7월 1일부터 이금희의 뒤를 이어 아침마당을 진행하다가 같은 해 12월 9일 방송을 끝으로 출산 휴가에 들어갔다. 이어 열흘 뒤에 우리말 겨루기에서 잠시 하차한 뒤 2017년 4월 17일에 복귀했지만 KBS 노조파업으로 2017년 9월 18일부터 2018년 2월 12일까지는 선배인 성세정 아나운서가 진행했고, 그 뒤 본인은 2018년 2월 19일자로 전격 복귀했다.
MBC에 동명의 이름을 가진 기자가 있는데, 이 쪽과 다르게 그쪽은 남자다.
2020년 10월 9일 방송된 구라철에서 우리말 겨루기 코너 사회자로 특별출연했다. 평소 웃음기 없이 아나운서 진행 스타일의 목소리와 표정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것과 달리 텐션이 업된 상태에서 사회를 진행했는데 빵터지는 모습이 자주 등장한다. 터지는 웃음을 참지 못하는 채로 진행하는 모습이 압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