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편집]
2. 사례[편집]
과거 범프 오브 치킨의 K 표절 사건이 발생했을 적에는(K 문서 참고) 빠순이들이 문제의 중점은 무시하고 '범프 오브 치킨이 슬퍼할 걸 생각하니까 너무 가슴이 아프다'고 반응한 적이 있다.
네이버 웹툰의 작품인 수사9단의 트레이싱 사건 때에도 팬들이 '만화는 스토리가 짱. 그림 따윈 부속물. 김선권님이 좀 몸이 아팠을 때에 좀 대고 그린 것 가지고 그렇게 막말하면 작가님이 얼마나 불편하겠느냐.'고 글을 올리는 경우가 발생했다.
나이트런의 작가는 특별편에 '이거나 먹고 떨어지라'는 글을 올려놓은 것에 비판하자 네이버 덧글란과 작가 본인의 이글루에서 똑같이 '그깟 말투 같은 것 가지고 시비걸지 말라'고 말하며 빠가 까를 만드는 사태를 재현했다.
네이버 웹툰의 다른 작품인 세개의 시간에서도 연재 막판에 대량 트레이싱과 연이은 증거인멸 후폭풍이 터져 비판이 쇄도하고 무개념 빠들이 '이건 저작권 당사자의 문제인데 왜 공짜로 만화보는 것들 주제에 참견이냐'고 반문해 빠가 까를 만드는 사태를 초래했다.
로블록스 입양하세요!전문 유튜버인 아려랑과란이의 무개념 팬들도 이런 단어를 쓸 때가 있다.
네이버 웹툰의 작품인 수사9단의 트레이싱 사건 때에도 팬들이 '만화는 스토리가 짱. 그림 따윈 부속물. 김선권님이 좀 몸이 아팠을 때에 좀 대고 그린 것 가지고 그렇게 막말하면 작가님이 얼마나 불편하겠느냐.'고 글을 올리는 경우가 발생했다.
나이트런의 작가는 특별편에 '이거나 먹고 떨어지라'는 글을 올려놓은 것에 비판하자 네이버 덧글란과 작가 본인의 이글루에서 똑같이 '그깟 말투 같은 것 가지고 시비걸지 말라'고 말하며 빠가 까를 만드는 사태를 재현했다.
네이버 웹툰의 다른 작품인 세개의 시간에서도 연재 막판에 대량 트레이싱과 연이은 증거인멸 후폭풍이 터져 비판이 쇄도하고 무개념 빠들이 '이건 저작권 당사자의 문제인데 왜 공짜로 만화보는 것들 주제에 참견이냐'고 반문해 빠가 까를 만드는 사태를 초래했다.
로블록스 입양하세요!전문 유튜버인 아려랑과란이의 무개념 팬들도 이런 단어를 쓸 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