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편집]
2. 작중 행적[편집]
잭 더 리퍼 사건 때 첫 등장했으며, 여장하여 잠입한 시엘에게 '울새'라는 별명을 붙여준다. 비밀 흑마술 파티를 열어서 잭 더 리퍼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받았으나, 그가 경찰에 붙잡힌 뒤에도 진범들에 의해 잭 더 리퍼 사건이 계속 이어진지라 석방되었다. 커리대결 편에서는 심사위원 중 한 명으로 나오며, 카레 시식 후 리액션으로 여장한 시엘을 떠올리는 바람에 애꿎은 시엘을 기겁하게 만든다.
이후 캄파니아 호 편에서도 등장. 이쪽에서도 비밀결사인 아우로라 학회의 일원으로 나왔으며, 좀비들을 정지시키는 리안의 장치를 가로채 자신이 황제로 등극하는 아우로라 제국을 건설하려는 허무맹랑한 야망을 갖고 있었다. 이 장치를 빌미로 삼아 시엘, 세바스찬, 그렐, 로날드에게 자신을 황제라 부르고 충성을 맹세할 것을 요구하고, 그 증표로 그들이 새로운 피닉스 춤을 추자 장치를 이용해 좀비들을 정지시켜주려 했다.[2]
하지만 애초에 그 장치가 흑막에 의해 만들어진 가짜였기 때문에 효력은 없었다. 그렐의 데스사이즈에 의해 끔살당할 뻔할 위기를 넘긴 뒤, 이후에는 캄파니아 호에서 살아서 귀환한 것으로 유명인사가 된 듯하다. 그리고 명문기숙학교 편에서는 크리켓 대회의 관람객으로 나오며, 기숙학교의 사건에 간접적으로 관여했다는 게 밝혀졌다.
이후 캄파니아 호 편에서도 등장. 이쪽에서도 비밀결사인 아우로라 학회의 일원으로 나왔으며, 좀비들을 정지시키는 리안의 장치를 가로채 자신이 황제로 등극하는 아우로라 제국을 건설하려는 허무맹랑한 야망을 갖고 있었다. 이 장치를 빌미로 삼아 시엘, 세바스찬, 그렐, 로날드에게 자신을 황제라 부르고 충성을 맹세할 것을 요구하고, 그 증표로 그들이 새로운 피닉스 춤을 추자 장치를 이용해 좀비들을 정지시켜주려 했다.[2]
하지만 애초에 그 장치가 흑막에 의해 만들어진 가짜였기 때문에 효력은 없었다. 그렐의 데스사이즈에 의해 끔살당할 뻔할 위기를 넘긴 뒤, 이후에는 캄파니아 호에서 살아서 귀환한 것으로 유명인사가 된 듯하다. 그리고 명문기숙학교 편에서는 크리켓 대회의 관람객으로 나오며, 기숙학교의 사건에 간접적으로 관여했다는 게 밝혀졌다.
3. 기타[편집]
- 캐릭터의 모델이 된 인물은 잭 더 리퍼 사건의 유력 용의자인 몬터규 존 드루이트이다. 드루이트는 변호사로 취미로 의학을 섭렵한 인물로 사건의 용의자로 몰리자 자살했다. 현재도 여러 의혹이 있지만 확실치는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