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사성어
2. 웃음을 찾는 사람들의 코너
2.1. 개요
2.2. 내용
가훈이 언행일치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때로는 반대되는 행동이나, 아니면 정말 뜬금없는 행동이 나오기도 한다.[1]
이진호: 딸 역할. 머리에 큰 리본을 달고 있다, 주로 쓰는 말은 Oops!!!라고 하면서 춤을 추고 있다.
주로 이용진이 남호연에게 이벤트를 할때 분위기 깨면서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
이진호: 딸 역할. 머리에 큰 리본을 달고 있다, 주로 쓰는 말은 Oops!!!라고 하면서 춤을 추고 있다.
주로 이용진이 남호연에게 이벤트를 할때 분위기 깨면서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
ex)
이용진: (반지를 주면서) 내 사랑을 받아줘. 남호연: (결심을 하고 받을려고 함) 이진호 (집어던지면서) 받아줘!! 받아줘!! |
이용진이 남호연에게 무언가 잘못했을때 항상 이진호는 아빠(이용진) 편을 든다.
남호연: 엄마 역할. 이름이 '후랴'이다. 그래서 후랴라고 하면서 닭 흉내를 낸다.
이용진과 이진호가 속을 썩일때마다 스트레스를 제일 많이 받는 캐릭터이다.
남호연: 엄마 역할. 이름이 '후랴'이다. 그래서 후랴라고 하면서 닭 흉내를 낸다.
이용진과 이진호가 속을 썩일때마다 스트레스를 제일 많이 받는 캐릭터이다.
ex)
남호연: 딸은 밖에서 도둑질을 하고 다니는데 당신은 뭐했어? 이용진: 난 망봤어. 남호연: 뭐?!!!!!!! 아이고 아이고 내 뒷목이야!! |
이용진: 남편 역할. 주로 킥보드를 타고 오거나 아니면 춤을 추면서 온다.
가끔씩 뛸때가 있는데 정말 높이 뛴다(...).
뭘 시켜먹자고 할때, 게임용어를 쓴다. 이진호도 게임용어를 쓴다.
ex)
이용진: 여보 나 할말있는데, 우리 냉면 시켜먹을까? 남호연: 아주 쌩쇼 하고 자빠졌네, 쌩쇼하고 자빠졌어. 이진호: 난 비냉. |
2.3. 여담
이 코너는 이용진, 이진호, 남호연이 6개월 만에 다시 뭉친코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