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이 사랑을 떠올리면 분명 울어버릴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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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이 사랑을 떠올리면 분명 울어버릴 것 같아 (2016)
(いつかこの恋を思い出してきっと泣いてしまう)
Itsuka Kono Koi o Omoidashite Kitto Naite Shimau / Love That Makes You Cry
방송 시간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00분 ~ 오후 9시 54분 (분량 : 회당 46분 + 1~2회 각 15분 추가, 총 490분)
방송 기간
방송 횟수
10부작
제작
채널
연출
나미키 미치코(並木道子), 이시이 유스케(石井祐介), 타카노 마이( 高野舞)
극본 / 원작
사카모토 유지(坂元裕二)
출연
링크

1. 개요2. 마케팅3. 등장인물4. 이야깃거리

1. 개요[편집]

2016년에 방영한 일본 드라마. 후지 테레비2016년 1분기 게츠쿠 드라마.

마음 속에 아픔을 간직하고 사는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작품이다. 주인공 스기하라 오토(杉原音) 역과 소다 렌(曽田練) 역은 아리무라 카스미코라 켄고가 각각 맡았다.

제목이 너무 긴 관계로 국내에서 붙여진 제목은 <당신을 울리는 사랑>이었다.

2. 마케팅[편집]

3. 등장인물[편집]

배역명 / 배우
스기하라 / 하야시다 오토
(杉原音 / 林田音)

(아리무라 카스미(有村架純) 분)
이 드라마의 주인공. 고베 시에서 태어난 터라 말투에 칸사이벤이 배어 있다. 어린 시절 어머니가 사망한 이후, 홋카이도에 사는 하야시다 집안에 입양되어 자랐다. 양아버지가 정해준 집안과 결혼할 뻔 했지만 결혼을 받아들일 수 없었던 오토는 결혼하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그 직후 도쿄로 도망쳤다. 노인요양시설 '슌쥬의 숲(春寿の杜)'에 취업하여 힘든 타지생활을 한 지 1년 만에 과거 홋카이도에서 만났던 렌과 재회한다.
배역명 / 배우
소다 렌
(曽田練)

(코라 켄고(高良健吾) 분)
이 드라마의 주인공. 후쿠시마 현 아이즈와카마쓰 시(会津若松市) 출신. 도쿄에서 운송회사 업무를 맡고 있다. 어린 시절 부모님이 사망했다. 도쿄에서 성공하여 반드시 고향으로 돌아가겠다는 일념을 가지고 산다.
배역명 / 배우
히나타 키호코
(日向木穂子)

(타카하타 미츠키(高畑充希) 분)
후쿠오카 현 출신. 광고 대행사에 근무하는 여성. 불륜을 하다가 상대 남자에게 일방적인 이별 통고를 받는다. 렌에게 심리적으로 의존하고 있으며, 그에게는 자신을 떠나지 말라고 말한다.
배역명 / 배우
이부키 아사히
(井吹朝陽)

(니시지마 타카히로(西島隆弘) 분)
노인요양시설을 운영하는 기업 '슌쥬의 숲'의 오너의 혼외 자식. 노인요양시설에 근무하는 여직원들에게 찝적대다가, 오토를 본 이후로 그녀에게만 적극적으로 대시한다. 아버지에 대해서는 애증의 감정을 갖고 있다.
배역명 / 배우
이츠무라 코나츠
(市村小夏)

(모리카와 아오이(森川葵) 분)
렌의 후배. 렌과 한 집에서 살고 있다. 디자이너 지망생으로 렌을 짝사랑하고 있다.
배역명 / 배우
나카죠 하루타
(中條晴太)

(사카구치 켄타로(坂口健太郎) 분)
렌의 친구. 코나츠처럼 렌과 한 집에서 살고 있으며, 코나츠를 짝사랑한다.

4. 이야깃거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