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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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실제로 있었던 일3. 가상의 일4. 같이 보기

1. 개요[편집]

억울하게 죽음을 맞이한 사람들을 말하며 주로 상대방의 모함함정에 빠져 죽음을 맞게된다. 사극과 같은 드라마를 보면 자신의 죽음을 해명 하기 위해 높으신 분들한테 찾아온다. 대표적으로 이런 유형이 있다.
  • 자신이 짓지 않은 죄로 인해서 사형을 당하는 경우.
  • 한 인물이 세뇌나 강요, 빙의 등을 당한 상태로 악행을 행하고 그 악행의 결과로 사형을 당하거나 피해를 입은 복수귀에게 죽는 경우.
  • 입막음, 방해물 제거, 유산, 쾌락 등 사리사욕으로 인해서 살해당한 경우.
  • 악행을 자의로 벌이기는 했으나 그게 죽는 이유와 관련이 없는 경우.[1]

2. 실제로 있었던 일[편집]

  • 학살의 희생자들
  • 누명을 쓰고 사형당한 사람들
  • 강순: 남이옥사의 희생자 중 하나. 남이가 공범이라고 무고하면서 끌어들여서 같이 처형당했다.
  • 고선지: 고구려 유민 출신인 당나라의 장군.
  • 남이: 정치권력투쟁의 희생양은 맞지만, 남들이 파놓은 함정에 들어가서 자초한 일이었으며 자신과 관련이 없는 강순을 물귀신으로 삼아 역적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진정으로 억울한 죽음은 아니다. 오히려 위의 선배인 강순이야말로 진짜로 억울한 죽음을 당했다.
  • 등애: 촉에서 오만하게 행동한 것과 부하들을 강압적으로 사지로 몰아 넣었던게 원인이 되어 최후를 맞은 건 사실이나, 일단 누명을 쓴 사례라 해당된다.
  • 몽염: 다만 풍수지리 드립치면서 내가 왜 죽어야 하냐고 말하는 찌찔해 보이는 유언이 문제다.
  • 백기: 무고를 당해 억울한 죽음을 당한 것은 맞지만, 장평에서 포로들을 학살한 업보가 너무나도 컸기에 그 대가를 치렀다는 평을 받았고, 본인도 죽기 전에 자신이 장평대전의 업보 때문에 죽는 것이라는 반성의 말을 남겼다.
  • 사도세자에게 살해당한 내시, 나인, 종들
  • 성제, 성쉬 형제: 가충의 부추김을 받아 황제 조모를 살해했으나 사마씨 일족에 의해 누명을 쓰고 숨졌다.
  • 순화군에게 살해당한 백성들
  • 신각: 임진왜란 당시 조선군 첫 승리를 거둔 장수로 당시 도원수이던 김명원과 만나게 되어 있었으나, 시일이 지나도 오지 않자, 탈영 혹은 배반한 것으로 생각되어 조정에 도망쳤다는 장계를 올렸다. 이 장계를 본 조정은 제대로 된 논의도 하지 않은 체 참수를 결정했다. 상관인 김명원으로써는 오지 않는 부하의 대한 장계를 올리는 것은 당연하나, 부원수급 고위 장교를 제대로 된 회의 없이 처형한 것은 당시 조선 조정의 혼란함을 보여줬다.
  • 심온: 사돈태종 이방원에 의해 억울하게 희생당했다. 태종 이방원이 이런 일을 한 이유는 외척 세력을 견제해서 왕권과 신권과 조정을 안정적으로 이끌기 위해서였다.
  • 악비: 재상 진회에 의해 누명을 쓰고 숨졌다. 한세충이 악비의 죄목을 묻자, 진회가 '있을지도 모른다(莫須有)'라고 답한게 유명하다.
  • 유희서 : 임해군에게 살해당한 피해자
  • 이궁의 변 당시 육손를 위시한 손화파 세력: 이 중에서 끝까지 살아남은 사람은 주적, 육윤뿐이다.
  • 예수: 사실 무신론자들과 종교인들 사이에 논란이 꽤 크지만, 역사적으로는 맞기 때문에 여기에 정리했다.
  • 임경업: 모함으로 죽었다고 알려졌으나 실상은 조선의 신하인데 명나라에 망명하여 신하노릇을 했다는 것을 빌미로 죽인 것이라서 억울한 죽음은 아니다.
  • 정여립의 난 당시 죽어간 동인들.
  • 조광조: 사실 이쪽은 잘 살펴보면 억울한 것만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 한신: 토사구팽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으나 사실 이쪽도 나름 자업자득인 면이 없잖아 있다.

3. 가상의 일[편집]

자연재해로 인한 사고사, 자살, 병사는 제외.
부활한 캐릭터 역시 제외.

4. 같이 보기[편집]

[1] 물론 악행의 수위가 커지면 처벌이 부메랑으로 돌아왔다는 해석이 나오기는 한다.[2] 선대 왕의 계략으로 인해 맹독을 마시고 죽어 본래 모습인 매화 가지가 되었고 그녀의 죽음은 결국 신룡의 폭주를 불러온다.[3]미즈사와 하루카는 자살을 시도하려 했으나 미즈키의 환영을 통해 태어난다는 죄를 짋어지고 살아간다는 벌을 받기위해 끝까지 생존되었고, 마모루 경우는 비록 참혹하게 사망했지만, 2기에서 그가 저지른 행위는 도저히 용납되지 않으며 되려 자업자득에 가깝기 때문에 예외.[4] 아버지 쇼우 터커의 실험에 의해 애완견 알렉산더와 융합되어 키메라가 되어버렸고 스카가 쇼우 터커를 죽인 직후 니나도 죽인 것도 실험용 키메라로 비참하게 생을 마감하느니 차라리 바로 죽는 것이 낫다고 판단하여 니나 또한 죽이게 된다. 한마디로 아버지의 악행에 의해 결국 비참하게 인생을 마감한 것.[5] 주변의 헐뜯기와 수군거림으로 인해 제정신이 아니게 된 아내의 손에 살해당한 것.[6] 내부에서 벌이려던 쿠데타를 계획했다는 이유로 숙청당했는데, 문제는 쿠데타에 동조하지도 않은 일족원들이나 아예 이런건 잘 모르는 어린애들까지 하나 빼곤 그냥 싹 다 학살당하는 식으로 죽었다.[7] 자신이 벌인 악행이 세뇌를 당한채로 행한거라 하지만 세뇌당한 이후의 행적만 보면 흑막에 버금갈 정도(...)[8] 흑막아마미를 죽여놓고 아카마츠에게 뒤집어 씌웠다. 그리고 당시 도서실에는 아무도 없어서, 환풍구 통로를 트릭으로 이용한 이 사건의 진상을 밝혀내지 못해 결국 아카마츠는 처형당한다.[9] 단간론파 시리즈의 동인 게임이다.[10] 시리즈의 최초의 사망자로 캔디가 적으면 죽는다는 사실조차 몰랐다.[11] 네무링과 비슷한 경우로 게임 속에서 죽으면 현실의 육체도 사망한다는 사실을 몰랐다.[12] 이들은 전부 그림하트에게 붙잡히고 샤프린의 부활 재료도 사용되었다.[13] 범인은 자신의 제자였던데다 죽은 뒤 트릭 때문이긴 하지만 알몸이 되고 남자 여럿에게 공개되는 사실상 성추행까지 당했다.[14] 이점은 와카바도 마찬가지이지만 와카바는 진범에게 협력해 키리코를 살해한지라 무조건 억울하다고 할 수 없다.[15] 단, 애니에서는 혼수상태였다가 다시 일어나는 걸로 변경했다. 따라서 애니에서는 그의 동생인 사키 류지는 등장할 이유가 없으므로 등장하지 않는다.[16] 친어머니가 아니니 계모맞다.[스포일러] 하지만 이 범인도 또 다른 범인한테 이용당한 셈이 되어버린다.[18] 이후 그 언니도 사쿠라코의 약혼자에게 살해당한다. 인과응보.[스포일러2] 실상은 몰카를 한게 아니라 4명이서 집단 약물 섹스를 하고 있었는데 그걸 목격했다는 이유로 일부러 계단에서 밀었고, 입막음을 하기 위해 살아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생매장시켰다.[20] 멀쩡히 아내와 아들과 잘 살고 있던 도중, 장인어른이 딸(그의 아내인 경비)의 아들 생산 능력이 입증되었다며 황제의 후궁으로 보내겠다는 이유로 장인어른에 의해 살해당했다.[21] 배 좌수의 딸이니까 장화와 홍련의 풀네임은 배장화, 배홍련[22] 동족의 왕 때문에 억울한 죽음을 당하게 된 것은 맞지만, 그 이전에 일삼아온 악행이 정말로 많았다. 우트팔라 자신도 자신의 후손인 모 쿼터소녀에게 자기가 죽는 것이 자업자득이라는 식으로 반성의 말을 남겼다. 최후가 억울하게 죽는 것이지만 죄업도 엄청 많았으며 스스로도 막판에 그런 점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식의 말을 남겼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웹툰판 백기라고 볼 수도 있다. 다만, 백기와는 달리 스스로 악역을 자처했다는 것이 포인트다.[23] 내무부의 총관. 화비의 친척인 황규전이 총관이었을 당시에는 부총관이었다.[24] 안릉용의 시녀.[25] 윤례의 측복진.[26] 안릉용의 시녀.[27] 1화에서 화비에게 미움받아 어화원의 우물에 빠져 죽은 바로 그 궁녀. 죽었을 때 나이는 겨우 17살이었다.[28] 순원황후의 아들.[29] 이정언의 시녀.[30] 큐티하니 LIVE(드라마) 제외.[31] 궁예와 연화 사이에서 태어난 쌍둥이 아들들.[32] 13 스토리에서 키덜트 상사 한테 죽음을 당했다.[33] 007 시리즈에서 본드와 동행하거나 동침하는 몇몇 본드걸들이 적에게 살해당한다. 심지어는 악당의 실수로 본드 대신에 억울하게 살해당하기도 한다.[34] 억울한 죽음을 당한 피해자의 유족, 또는 친구나 연인이 원수를 갚으려고 복수귀가 되는 경우가 있다.[35] 반대로 위 김전일 항목에 나오는것처럼 복수에 미쳐 무고한 사람들까지 살해하는 경우가 왕왕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