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편집]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오마케 형식의 개그 단편 모음편. 본래는 작안의 샤나 특전 영상인 작안의 샤나땅에서 가져온 형식이고, 토우마도 "이런거 어디서 본 것 같은데?"라고 딴지를 걸어보지만 인덱스가 대놓고 샤나땅에서 따온 게 맞다는 인증을 박아버렸다.[1]
파일:/pds/200910/23/02/c0098102_4ae10c4740669.jpg
그리고 샤나땅 리벤지에서는 샤나땅과 인덱스땅이 학교 신발장을 배경으로 과일 박스 위에서 한판 붙는 장면도 나온다. 출판사와 제작 회사가 같다고 맘대로 따라하지 말라는 샤나땅에게 인덱스땅은 우루짜이 연타.[2][3]
기본적인 구도는 처음 인덱스의 등장 장면에서 인덱스가 있어야 할 자리에 조그만 인덱스땅이 등장하는 것으로, 전편이 금서목록 1기 1편의 베란다에 널려있는 인덱스 대신 인덱스땅 장면으로 시작한다. 그 외에도 작중의 캐릭터들이 제4의 벽을 깬다든가 성우 장난을 한다든가 하는 모습을 보인다. 1쿨마다 한 편씩 나왔고 극장판 인덱스땅 이후 3기 초반부 분량까지 총 6편이 나와 있다. 그런데 이게 꽤나 재미있어서 특전영상이 본편이고 본편이 부록이라는 소리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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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샤나땅 리벤지에서는 샤나땅과 인덱스땅이 학교 신발장을 배경으로 과일 박스 위에서 한판 붙는 장면도 나온다. 출판사와 제작 회사가 같다고 맘대로 따라하지 말라는 샤나땅에게 인덱스땅은 우루짜이 연타.[2][3]
기본적인 구도는 처음 인덱스의 등장 장면에서 인덱스가 있어야 할 자리에 조그만 인덱스땅이 등장하는 것으로, 전편이 금서목록 1기 1편의 베란다에 널려있는 인덱스 대신 인덱스땅 장면으로 시작한다. 그 외에도 작중의 캐릭터들이 제4의 벽을 깬다든가 성우 장난을 한다든가 하는 모습을 보인다. 1쿨마다 한 편씩 나왔고 극장판 인덱스땅 이후 3기 초반부 분량까지 총 6편이 나와 있다. 그런데 이게 꽤나 재미있어서 특전영상이 본편이고 본편이 부록이라는 소리가 나온다(…)
2. 각종 소재[편집]
2.1. 1화[편집]
- 맨 처음에 인덱스가 "배부르게 밥을 좀 먹게 해주면 참 좋겠…" 말 끝나기도 전에 까마귀에게 잡혀간다. 그 후 하늘에서 추락하는 듯한 소리가 난다.
- 인덱스가 샤나땅을 패러디한다. 처음에 야키소바빵을 계속 먹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 장면은 샤나땅의 메론빵먹는 장면이고, "시끄러워! x3" 이건 샤나 본편에서 샤나가 자주 외치는 말. 그리고서 토우마의 머리털을 뽑는다.
- 코모에 선생님이 상상한 상당히 유아틱한 디자인의 천사의 모습(….) 그리고 인덱스땅 왈 "형태의 고정화가 유감입니다"
- 인덱스땅의 목줄을 제거하려고 손가락을 넣지만 결국 구토. 그리고 토우마 왈 "불행해"
- 조연이 아니라 주연이 되라는 토우마의 말에 엔딩 크레딧이 상위로 올라가는 모습을 상상하고 칸자키 카오리와 스테일 마그누스가 좋다며 토우마를 팀킬(….)
- 어떤 애니메이션의 통판방송에서 파란머리 피어스와 츠치미카도 모토하루가 나와 학원도시 청소로봇을 홍보. 그리고 가격은 7000엔. 그리고 7천엔이라고 말하는 칸자키 카오리의 모습을 보고 계속 반복을 유도하다 칠섬으로 베어버렸다.[5]
- 코모에와 히메가미가 고기를 먹는데 코모에는 고기를 제외한 나머지 재료가 다 익었다면서 먹으라고 한다. 하면서 권유하는 채소중에 메론이 들어있다. 아이사는 고기를 간청하지만(…). 그리고 잘 보면 인덱스가 자기 몸의 몇 배나 되는 밥을 혼자 다 해치우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마지막에 토우마와 인덱스가 목욕탕에 갈 때 인덱스가 토우마한테 목욕탕에 있다는 '나시고렌(인도네시아 볶음밥)'이 뭐냐고 물어본다. 그걸 또 전용석에서 흐뭇하게 지켜보고 있는 스테일(…).
2.2. 2화[편집]
- 첫 장면에서 인덱스가 이번엔 까마귀는 피한다. 그 직후 까마귀를 놀리다가 이번엔 고양이한테 잡혀간다. 그 후 신체가 박살나는 소리가 울려퍼진다!
- 히메가미 아이사의 존재감을 이용한 대사 잘라먹기가 중간중간에 나온다. 말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다음 장면으로 넘어간다.
- 츠치미카도, 피어스가 자동차 괴담 이야기를 늘어놓고 그걸 안 믿는 토우마. 그런데… 진짜 그 차가 지나가는 걸 봤다! 당연히 차의 주인은 코모에 선생님.
그걸 본 토우마는 바지에 지렸다 - 히메가미 아이사가 가장 좋아하는 격언: '나는 무시당한다. 고로 존재한다.'
- 셰리 크롬웰이 놀이터에서 분필로 마술을 쓰는게 아니라 유아틱한 그림을 그린다. 그것도 매우 천진난만한 목소리로.
- 인덱스와 카자키리가 코스프레 탈의실 안에서 어디선가 많이 들어 본 노래를 합창. 이를 지켜보는 토우마의 말: '저작권 때문에 그렇게 부르는 거야, 아니면 실력이 원래 그런 거야?'[6]
- 미샤(사샤)가 대천사를 소환하는 장면에서 청새치 출연!
- 히메가미 아이사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 '고, 고기를…' 1화 재탕했다!
- 시스터즈들이 풍력 발전기 폭파. 그 직후 액셀러레이터가 성우상을 탔다고 자랑.
- 마지막에 미사카와 그 동생들 4명이 나와서 퀴즈를 푸는데 4명이 돌아가며 손 들고 답을 말하는데 계속 틀린다. 그리고 틀릴 때마다 미사카 옆의 한 명만 계속 맞는다(…). 퀴즈 종료와 동시에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홍보.[7]
2.3. 3화[편집]
- 인덱스가 오징어 소녀를 패러디. 그리고 또 고양이에게 잡혀간다. 그것도 먹물 튀기면서. 그리고 "다리!!!"를 외치면서 이번에도 고양이에게.....
그나마 다행인건 밥을 배부르게 먹을만큼 준다면감사하겠다리라고 끝까지 말했다.
- 중간중간 이카덱스(오징어 소녀+인덱스)가 다리!!!!!!!!!!!!!!!!!!!!를 외친다.
- 스핑크스를 쫓아가던 토우마가 쓰레기장에서 본 고양이가 탐정 오페라 밀키 홈즈에 등장하는 카마보코.
- 등불을 보면서 인덱스가 축제 이야기 설명 이때 설명하는 인덱스의 모습이 매우 귀엽다. 야미사카 오우마가 리라 치면서 등장하지만[8] 인덱스가 토우마 왔다고 씹어버린다(…).
- 2기 7화에서 남들 박터지게 싸우고 있을 때의 사텐 루이코의 상황: 요리하고 목욕하고 아주 한가로운데다가, 잠자면서 팬티 제대로 입고있니?의 셀프 패러디도 나왔다. 자세한건 사텐 루이코 항목 참조.
- 스테일이 태운 담배를 실내에 무단투기하면서 하이퍼 이노켄티우스와 함께 실내를 아주 불질러놓는다. 그래놓고 하는 말이 "전부 불타오르는걸~" 윙크는 덤으로(…).
- 토우마 머리 위의 인덱스와 그 옆에서 시스터 안젤레네 머리 위에 타고있는 아녜제땅이 등장. 이 시리즈의 직계 선배뻘 되는 아녜제땅은 "이 애니메이션에서 쪼끄만해지는 건 인덱스만 그런 줄 알았는데…"[9]라고 투덜거리며 만악의 근원인 토우마를 공격한다. 그것도 남자의 급소를 공격한다. 하지만 급소를 맞은 토우마는 충격이 왔다고만 말할 뿐 아프다고는 안한다.
역시 고자아니 근데 분명 그냥 때리는 애가 작아서 그런걸텐데…게다가 이걸 고치는 사람이 없다.그걸 또 분석하는 이카덱스… 그러다 급 빡쳐서 머리털 마구 뽑는다. 아녜제땅도 질세라 급소 어택 작렬.근데 멀쩡하게만 걸어가는 토우마는 뭐야뭐긴 뭐야 성불구자지 - 시스터즈로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를 소재로 쓰려다가 실패.
- 이번 화 무시 대상: 히메가미, 코모에 선생님.
2.4. 4화[편집]
- 이츠와가 중간중간에 나와서 'どうぞ'의 다양한 의미를 설명해 준다. 중간에 수위가 좀 있는 의미도 나오니 주의.
아~ 하세요~ - 시라이 쿠로코와 우이하루 카자리의 기억에 남을 만한 장면 아이디어 짜기. 우이하루가 처음에는 2분에 한 번씩 우연을 가장한 노출신을 주문했다가 '지나친 서비스는 번잡하다'고 퇴짜,[12] 그러자 자신이 기타를 치고 노래하는건 어떠냐고 하자, 시라이 쿠로코가 그런 뻔한 패러디로는 사회가 동요하지 않을거라고 반박(케이온 패러디)
유이하루우이하루가 이럴땐 사텐이 있었으면 하며 아쉬워 하자, 쿠로코가 그 이야기는 안하기로 했다고 대답.[13]
2.5. 극장판(5화)[편집]
- 항상 첫 장면으로 등장하는 베란다 신. 배고프다고 인덱스땅이 이야기 하려는 찰나에 베란다 난간에서 떨어지게 된다. 하지만 살아남았고 목격자들이 기적이라고 이야기. 극장판의 주제인 기적을 왜곡.
- 히로인에서 짤릴꺼 같다는 인덱스땅의 신세한탄. 극장판에서 뜬금없이 등장하는 엔디미온에 대한 이야기도 한다.
- 극장판 인덱스땅의 아이캐치는 인덱스의 성우인 이구치 유카의 수영복 사진집을 인덱스로 바꿔 패러디 하였다. 원작과 애니메이션에서 볼 수 없었던 인덱스의 다양한 복장을 감상할 수 있다.
이쁘다. 아니 진짜로. 저는 아무것도 안보이는데요근데 목소리 때문에 깬다. 그림은 섹시한데 - 엔디미온을 이야기 하면서 토건족을 찬양하는 우이하루 카자리. 사텐이 왜 우주 엘레베이터를 만들었냐고 태클을 걸자, 쿠로코가 휠체어를 탄채로 순간이동으로 난입. 극장판에서 신경쓰면 안되는 부분을 우리가 태클 걸어서 뭐하자는 거냐고 하고, 스탭을 더이상 곤란하게 해서 어쩌자는 거냐며 반박.
- 알몸에 액셀러레이터같은 대사를 치며 작사에 열중인 메이고 아리사. 토우마가 들어오며 이 모습을 보게 되지만, 작사에 미친듯이 열중인 모습을 보고 도로 나가게 된다.
- 우주공간에서 맨몸으로 싸우는 칸자키 카오리. 시사회에서 자신이 등장하는 신을 보고 웃기다고 한 스탭에게 반대로 나에게 설명을 해보라고 이야기. 여기서 자기만 자유낙하라고 하며 이 후 자신이 어떻게 될지 문제를 낸다. 칸자키가 선택지 3개를 말하는데 그 3가지는 1. 불에 타 죽는다. 2. 불에 타 죽는다. 3. 불에 타 죽는다.(…) 하지만 불에 타 죽지 않는다면 이번엔 고공추락을 겪게된다
살려주세요, 감속이 안됩니다! - 로라가 등장하여 극장판에 대해서 팬들이 궁금할 사항을 답변. 우주 엘레베이터는 왜 만들었냐고 하는 질문에 엔디미온의 기적 만화책을 참고 하라고 답변. 그외에도 스포일러가 될만한 질문을 하지만 역시 무성의 하게 대답.
- 아리사가 학원도시에 바다가 없다며, 야마나시와 비슷하다며 야마나시와 관련된 내용의 자작곡을 부름. 거리를 지나가다가 죠시라쿠의 포스터가 보인다.[19]
2.6. 6화[편집]
- 6화부터 타이틀을 읽는 연출이 나온다.
- 중간중간 일부 장면컷을 확대해 어떤 캐릭터인지 맞추는 코너가 나오는데 뒤로 갈수록 이 사람만 나온다.
2.7. 7화[편집]
[1] "출판사와 애니메 제작사가 같아서 그래!" 노골적이구만... and "이해가 안되면 작안의 X나 DVD를…" 그만해[2] 샤나땅 시리즈마다 이런 모습을 멀찍이 숨어서 지켜보던 빌헬미나는 이 광경을 지켜보고 "어린 주제에..."라는 한 마디를 남겼다.(...)[3] 재미있는 점은 작안의 샤나에서 샤나의 성우를 담당했던 쿠기미야 리에는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에서 나오는 조역인 아녜제 상크티스의 성우를 담당했고, 그 아녜제도 SD화되어 나왔다.(…) 빌헬미나의 성우 역시 금서목록의 레귤러 캐릭터 칸자키를 담당.[4] "어떤 성우 분이 어느 애니메이션 뒷풀이에서 헬렐…" 까지 말한 시점에서 "시끄러! 아무 것도 모르는 주제에!! 다 아는 것처럼 말하지 마! 나도 노력했어! 노력했다구요! 분위기 살려보려고 생각해서! 금방 취해 버려서! 그래도 어쩔 수 없었어! 분위기 안 살아요!" 라며 토우마의 얼굴을 니킥으로 날려버리고 칼집으로 찍어서 다져버린다.(…) 게다가 목소리까지 처절하다. 토우마의 얼굴이 터지는 소리도 처절하다. 스테일은 그걸 자신의 전용 자리에서 몰래 지켜보고 앉아있다. 좀 말리지 그랬냐[5] 칠섬과 7천의 발음이 똑같다.[6] 물론 인덱스의 가창력이라면 나름대로 커버가 가능할 수도 있다. 안에 든 사람이 다름아닌 백금 디스코를 부른 인물이니까.[7] 여담이지만 이 다음장면에 욱일기 비슷한 것이 나와서 보기 불편할 수도 있다.[8] 이 때 흘러나오는 곡은 로망스 (5번 항목)이다.[9] 인덱스땅 시리즈의 원조뻘인 샤나땅과 연동한 성우개그이자 일종의 셀프 패러디.[10] 우이하루가 확실히 꽃 그리기는 어렵다 하니까 쿠로코가 "뭐, 꽃을 머리에 얹고 있는 우이하루가 할 소리는 아니지만요"라고 말하면서 화제가 넘어간다.[11] 여동생, 클론이라는 점이 시스터즈와 비슷하다.[12] 메인은 아니지만두 성우다 투 러브 트러블에 나온 성우[13] 금서목록 본편에서 사텐이 등장하지 않는 것을 패러디[14] インなんとかさん 니코니코 동화나, 2ch에서 인덱스를 지칭할때 하는 말인데, 큐베의 정체를 숨길때도 해당 단어로 부른다[15] 샤나땅부터 5년 동안이나 해 왔으면 아이디어 고갈되지 않겠냐고 인덱스가 말한다. 그걸 또 토우마는 '안 써지는 상태에서도 100% 완성해내야 프로 아니냐'고 말했다가 또 샤나 버전으로 밟히고 또 머리 뜯겼다.[16] 메이고 아리사의 성우 미사와 사치카가 야마나시현 출신이다.[17] 레디리의 성우는 사쿠라 아야네인데 그녀는 죠시라쿠의 부라테이 마리이역을 맡았기 때문에 한 마디로 성우 장난.[18] 이즈부치 유타카와 이야기 후 소재로 써먹었다고 자막이 등장[19] 참고로 미사와 사치카의 증언에 의하면 앞 부분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애드립으로 자신이 만들었다고 한다.[20]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은 안노 감독의 사비로 만들어졌다.[21] 전격문고 부편집장 미키 카즈마. 전격문고의 대표인기작들 대부분이 이 사람의 손을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