暗闇の果てで君を待つ
1. 소개[편집]
믿는 남자와, 살아남아라.
이 시련을 뛰어넘지 않으면, 얻을 수 없는 사랑이 있다.
D3퍼블리셔 사의 닌텐도 DS 게임. 탈출 게임의 요소가 강하며, 캐릭터 루트를 타는 점에서 오토메 게임적인 요소도 섞여 있다.
CERO B 등급의 게임치고는 내용이 꽤 공포스러운데다 지령대로 따르지 않으면 사망한다. 조금만 잘못하면 캐릭터들이 얄짤없이 죽어나가며 어떤 경우에는 주인공도 함께 끔살행이라 멋모르고 플레이하면 트라우마가 되기 딱 좋다. 그래도 패턴에 익숙해지면 괜찮다는 플레이어도 있다.
전격 온라인에서 실시되었던 투표에서 "2009년에 소녀에게 권하는 게임"으로 최다 득표를 얻었다.(…)
오프닝은 타카하시 히로키가, 엔딩은 후지와라 유우키가 불렀다.
2. 시놉시스[편집]
학교 행사로 간 숲 속 학교에서 하이킹 도중 몸 상태가 나빠진 주인공.
학생회장인 아오이 미오, 소꿉친구인 사쿠라바 카츠미, 테니스부의 호나미 요우스케와 아키야마 토모, 다른 학교의 카자노 타로, 교사인 코우사카 타카히로, 교육 실습생인 미코모토 나오키와 함께 버스로 캠프지에 되돌아오게 된다.
그러나 도중에 사고를 당하고, 정신이 들자 주인공은 버스에 타고 있던 멤버들과 함께 본 적 없는 폐교에 갇혀 있었다.
거기에는 "가면의 사신"이라고 자칭하는 사람에게서 보내진 편지가 놓여 있었다. 편지에는 지령을 따라 시간 내에 폐교를 탈출하지 않으면 죽을 것이라고 쓰여 있었다. "가면의 사신"은, 주인공 이외의 사람들에게 각기 7대 대죄를 하나씩 내리고, 그들 중 내통자가 있음을 알려준다.
주인공은 자신이 믿는 사람과 함께 살아남아 마교에서 도망치는 것을 목표로 하게 된다.
학생회장인 아오이 미오, 소꿉친구인 사쿠라바 카츠미, 테니스부의 호나미 요우스케와 아키야마 토모, 다른 학교의 카자노 타로, 교사인 코우사카 타카히로, 교육 실습생인 미코모토 나오키와 함께 버스로 캠프지에 되돌아오게 된다.
그러나 도중에 사고를 당하고, 정신이 들자 주인공은 버스에 타고 있던 멤버들과 함께 본 적 없는 폐교에 갇혀 있었다.
거기에는 "가면의 사신"이라고 자칭하는 사람에게서 보내진 편지가 놓여 있었다. 편지에는 지령을 따라 시간 내에 폐교를 탈출하지 않으면 죽을 것이라고 쓰여 있었다. "가면의 사신"은, 주인공 이외의 사람들에게 각기 7대 대죄를 하나씩 내리고, 그들 중 내통자가 있음을 알려준다.
주인공은 자신이 믿는 사람과 함께 살아남아 마교에서 도망치는 것을 목표로 하게 된다.
3. 등장인물[편집]
- 하세쿠라 미유키(支倉深雪) (주인공, 이름 변경 가능)
본작의 주인공으로, 긴포(金鳳) 학원 고등부 2학년생.
가면의 사신에게선 "게스트"라고 불리며, 여성이라 힘이 부족한 점 등 여러 상황으로 보아 범행은 무리라는 점에서 내통자 후보에서 제외된 유일한 인물.
3.1. 공략 캐릭터(스포일러 주의)[편집]
3.2. 서브 캐릭터[편집]
- 사쿠라바 아야코(桜葉 綾子) (CV : 오오하라 사야카)
사쿠라바 카츠미의 누나로 7년 전에 실종되었다. 교내에 흐르는 방송은 어째서인지 그녀의 목소리라 주인공 일행을 공포에 몰아넣고 있다. 목소리는 그녀가 가면의 사신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코우사카 선생의 쌍둥이 동생이 그녀에게 구애했다가 죽여버리고 목소리만을 이용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