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명탐정 코난의 오리지널 에피소드.
일본 | 한국 |
0187 2000년 4월 24일 (월) | 3기 29 2005년 6월 27일 (월) |
2. 등장인물[편집]
2.1. 마치다 아즈사(町田 梓) 22[편집]
후루카와 카츠에 사장의 가사 도우미. 갈색 포니테일의 여성으로, 주황색 티셔츠 위에 연보라색 앞치마를 둘렀다. 아침에 카츠에의 방에 깔린 비싼 카펫에 차를 쏟은 실수를 저지르는 바람에 보너스 월급이 무산된 것도 모자라 차용증까지 썼단다. 카츠에의 물건을 하도 망가뜨려서 언제 해고될 지 모른다고.
2.2. 후루카와 코지(古川 浩二) 22[편집]
후루카와 카츠에의 1남1녀 중 둘째로 장남. 취업준비생. 갈색 파마 머리의 남성으로, 보라색 셔츠 차림이다. 흡연자이며, 도박 빚 때문에 시달리고 있다.
2.3. 후루카와 에츠코(古川 悦子) 40[편집]
후루카와 카츠에의 1남1녀 중 첫째로 장녀(한국판은 의뢰인 천복희의 비서). 방송 제작 회사 사장이며 의뢰인. 갈색 파마 머리의 여성으로, 입가에 점이 있고 립스틱을 발랐다. 또한, 빨간 정장 차림이며 왼팔에 디지털 손목시계를 찼다. 회사 사정이 안 좋아 카츠에에게 돈을 빌리려 했으나 잘 안 되는 모양.
2.4. 후루카와 카츠에(古川) 64[편집]
한국명 | 천복희 |
코지와 에츠코의 어머니. 금융 회사 사장. 하얗게 센 머리를 길게 길렀다. 돈이라면 엄격한 성격의 소유자로, 코지의 도박 빚을 몇 번이나 대신 갚아줬으나, 이제는 지쳤는지 코지와는 손절했다고 한다.
3. 피해자[편집]
이름 | 후루카와 카츠에(천복희) |
나이 | 64세 |
가족 | 딸 후루카와 에츠코(고정순) 아들 후루카와 코지(이수환) |
사인 | 이마에 총상을 입고 사망[1] |
신분 | 금융회사 회장 |
4. 범인[편집]
이름 | 후루카와 에츠코(고정순) |
나이 | 40세 |
가족 | 어머니 후루카와 카츠에(천복희) 남동생 후루카와 코지(이수환) |
혐의 | 살인, 불법무기소지죄 |
신분 | 방송 프로그램 제작사 사장 |
동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