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명탐정 코난의 2부작 에피소드. 한국 제목은 누구의 추리쇼이다.
전편 | 2004.12.06(381) / 2014.09.11(X2:11) |
후편 | 2004.12.13(382) / 2014.09.11(X2:12) |
2. 줄거리[편집]
3. 용의자[편집]
- 츠치야 켄지(홍완석)(53) : 완구회사 사장. 막대기로 머리를 맞고 사망.
- 이와토미 하지메(김바오로) : 완구회사 부사장 성우는 나카타 류지/소정환.
4. 사망자[편집]
이름 | 츠치야 켄지(홍완석) |
나이 | 53세 |
신분 | 회사 사장 |
사인 | 골프채로 머리 맞고 사망 |
죄명[1] | 다중인명피해죄, 협박죄, 직권남용, 횡령죄 |
5. 범인[편집]
이름 | 하사미 아츠시(최필립) |
나이 | 미상 |
신분 | 완구회사 영업 담당 직원 |
죄명 | 살인죄, 도촬, 증거조작, 손괴, 절도죄, 무고죄 |
살해 인원수 | 1명 |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모서리가 날카로운 장난감을 개발한다는 피해자의 계획에 반발하여 살인을 결심했다고 한다. 피해자의 공범인 이와토미 하지매(김바오로)에게 혐의를 뒤집어씌울 겸 부사장인 그의 재산 상속을 막기 위해, 그의 신발을 훔쳐 피해자가 신발만 보고 자신을 이와토미로 착각하게 만들 계획이었다고.
6. 여담[편집]
- 카즈하에게 져주기로 마음을 먹은 헤이지는 직접 추리를 하지 않고 카즈하 팀에게 힌트를 주고 있었으나, 어쩌다 보니 본의 아니게 아예 범인을 밝혀버렸다. 다만 카즈하는 추리할 때 헤이지의 얼굴을 보고 만족했다고. (...)
- 결국 야구 대회로 결정이 났으며, 2시간 스페셜 에피소드 <코시엔의 기적! 보이지 않는 악마에게 지기 싫어> 편이 이어진다.
[1] 부사장인 이와토미 하지매(김바오로)역시 사망자와 동조하여 일을 저지렸다. 횡령죄 제외한 같은 처벌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