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襄/讓/煬
동아시아의 군주들이 사후에 받는 시호 중 하나이다.
동아시아의 군주들이 사후에 받는 시호 중 하나이다.
1.1. 襄[편집]
군사 관계에 공로가 있는 경우를 양이라고 한다.(甲胄有勞曰襄)
시법상 국가에 공적이 있는 인물에 대해 찬양의 의미로 올리는 시호이다.
1.2. 讓[편집]
공적을 받들어 선을 숭상하는 것을 양이라고 한다.(推功尙善曰讓)
1.3. 煬[편집]
여자를 좋아하고 예를 멀리한 경우를 양이라 한다.(好內遠禮曰煬)
부정적인 뉘앙스가 매우 강하며, 완곡한 표현 없이 폭정을 휘두른 이에게 내리는 시호이다.
성명 | 국가 | 대수 | 재위기간 | 묘호 | 시호 |
3대 | 기원전 993년 ~ 기원전 988년 | 양공 煬公 | |||
6대 | 양공 煬公 | ||||
탁발흘나 拓跋紇那 | 추존 | 325년 ~ 329년 335년 ~ 337년[2] | 양황제 煬皇帝 | ||
5대 | 582년 ~ 589년 | 장성양공 長城煬公 | |||
2대 | 604년 ~ 617년 | 세조 世祖 | 양황제 煬皇帝 | ||
4대 | 1150년 ~ 1161년 | 해릉양왕 海陵煬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