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양준식(프로게이머)
1. 개요[편집]
1.1. 2012 HOT6 GSL Season 1[편집]
1.2. 2012 HOT6 GSL Season 2[편집]
1.3. MLG Pro Circuit 2012 – Spring Championship[편집]
1.4. 북미 스타리그 시즌 3[편집]
8강까지 벌어지는 온라인 대회에서 살아남아 북미에서 벌어지는 오프라인 대회에 초청받았다.
8강전 상대는 크리스 로랑줴였는데, 부진에 빠져 있는 그를 간단히 3:0으로 압살하고 4강에 진출.
4강 상대는 팀 동료인 김상준을 이기고 올라온 요스였는데 4:2로 제압하고 결승전에 진출, 준우승을 확보한다. 문제는 결승전 상대가 '스테파노' 일리예스 사토우리. 그리고 이 대회에서 스테파노는 송현덕, 장민철이라는 두 거물 프로토스를 압도적으로 이기고 올라온 상태.
그리고 예상대로 결국 4:0으로 셧아웃을 당하며 끝났다(...)슬슬 콩의 스멜이...
8강전 상대는 크리스 로랑줴였는데, 부진에 빠져 있는 그를 간단히 3:0으로 압살하고 4강에 진출.
4강 상대는 팀 동료인 김상준을 이기고 올라온 요스였는데 4:2로 제압하고 결승전에 진출, 준우승을 확보한다. 문제는 결승전 상대가 '스테파노' 일리예스 사토우리. 그리고 이 대회에서 스테파노는 송현덕, 장민철이라는 두 거물 프로토스를 압도적으로 이기고 올라온 상태.
그리고 예상대로 결국 4:0으로 셧아웃을 당하며 끝났다(...)
1.5. MLG Pro Circuit 2012 – Summer Arena[편집]
결론부터 말하자면 윤영서에게 4:2 로 제압당하며 또 준우승.
해외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연달아 남기니 아무것도 못하고 있던 침체기보다는 훨씬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긴 한데 이건 이거대로 슬프다.
이로써 밋밋한 캐릭터 성에 한 가지 특성을 추가. 해외 대회에서 콩라인의 면모를 보여주며 수입콩 내지는 수출콩이 되어 버렸다. (...)
해외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연달아 남기니 아무것도 못하고 있던 침체기보다는 훨씬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긴 한데 이건 이거대로 슬프다.
이로써 밋밋한 캐릭터 성에 한 가지 특성을 추가. 해외 대회에서 콩라인의 면모를 보여주며 수입콩 내지는 수출콩이 되어 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