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모가 가장 처음으로 소환했던 토속성의 식신으로 군인 말투를 쓰는 것이 특징이다. 필살기 명이 프랑스와 연관이 있는데, 키바치오와는 달리 외견이 서양의 용을 베이스로 해서 그런듯 하다.
화속성 이전 전쟁에서는 마호로바의 부하 란마루에게 속해 있던 식신이었다. 열혈스런 성격.
수속성을 지닌 식신이며 모범생같은 성격이지만 잔혹한 면도 지니고 있다.
목속성 이전 전쟁에서는 마호로바의 사륜왕 운류의 부하 마시라에게 속해 있던 식신이었다. "...아마도"라는 말이 입버릇.
칸사이 사투리를 사용하는 금속성을 지닌 식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