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편집]
클래스 | 3-C | 동아리 | 연극부(부부장) |
위원회 | 녹화위원장 | 취미 | 영화감상 |
신장 | 152cm | 체중 | 46kg |
3사이즈 | 83/56/82 | 생일 | |
혈액형 | B형 | 좋아하는 색 | 무지개색 ★ |
가족관계 | 부모님 | 성우 | |
2. 캐릭터 상세[편집]
2.1. 캐릭터 설명[편집]
부원이 적은 연극부에서 연극부의 간판 배우이며 감독 겸 연출 겸 촬영 겸 조명 겸 의상과 소도구 등 많은 역할을 겸하고 있다. 그러나 사실 본업은 연기이기 때문에 나머지는 어렵다고. 평소에 항상 화장 도구를 갖고 다니며 화장을 잘 한다.
바보 소리를 들을 만큼 선량하다. 모두가 의지해 주는 게 좋아서 금방 '언니에게 맡겨' 라고 여러가지 일을 떠맡고 있으며, 위원장 등을 하고 있는 중.
평소 어미에 '~랄까' 를 붙이는 말투를 사용하는 이유도 딱 잘라 단언하면 싸움이 나기 때문에 두루뭉술하게 말하여 충돌을 피하고자 했던 흔적이다. 처음에 야코는 자기 의견을 딱 잘라 말하라며 질색했으나 현재에 와서도 이 말투를 그대로 쓰고 있다.
바보 소리를 들을 만큼 선량하다. 모두가 의지해 주는 게 좋아서 금방 '언니에게 맡겨' 라고 여러가지 일을 떠맡고 있으며, 위원장 등을 하고 있는 중.
평소 어미에 '~랄까' 를 붙이는 말투를 사용하는 이유도 딱 잘라 단언하면 싸움이 나기 때문에 두루뭉술하게 말하여 충돌을 피하고자 했던 흔적이다. 처음에 야코는 자기 의견을 딱 잘라 말하라며 질색했으나 현재에 와서도 이 말투를 그대로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