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작 중 행적[편집]
첫 등장 당시의 모습도 심상치 않고 노하라 일가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해 차에 태우고 가면서 얼굴에 그림자를 드리우는 모습이 굉장히 섬뜩한지라 빌런의 분위기를 풀풀 풍겼으나 실제로는 정말 외계인을 열렬히 탐구하고 싶어하는 외계인 덕후일 뿐이었다.[2] 오히려 연출을 무슨 살인마나 인신매매범이 연상될 법 하게 지나치게 무섭게 그려놔서[3] 그의 순진무구한 본성을 보고 나면 맥이 빠질 정도다.
시리리와 셀카 한 번 찍겠다고 쫓아오다가 사고로 시리리와 신노스케, 시로가 함께 트럭에 실려가버린 탓에 미사에에게 크게 혼이 나고 셋을 찾는 걸 도와주게 된다. 그리고 외계인한테 납치당하거나 실험 대상이 되고 싶다고 하며 엄청 들뜬 걸 보면 확실히 보통 괴짜가 아닌 듯.
시리리와 다시 만나게 되자 신나서 달라붙으며 자기소개를 하려하지만 어느새 뒤에서 나타난 모르다다가 쏜 마취총에 맞고 실신하여 일행과 함께 연행된다. 그리고 광선에 맞고 어린아이가 되고 기억까지 잃어버리지만 어려져도 외계인 덕후 기질이 어디 안 가는지 시리리 아버지에게 들러붙어서 엄청 귀찮게 굴면서 의도치 않게 시간을 끌어준다. 그리고 모든 일이 끝난 후 지구로 돌아와서 이런 엄청난 사건을 직접 보게 되어 영광이라며 감동의 눈물을 흘린다. 엔딩에선 시리리의 망가진 우주선을 자신의 집 천문대의 부분으로 개조시키고, 시리리와 기념 사진도 찍었다.
시리리와 셀카 한 번 찍겠다고 쫓아오다가 사고로 시리리와 신노스케, 시로가 함께 트럭에 실려가버린 탓에 미사에에게 크게 혼이 나고 셋을 찾는 걸 도와주게 된다. 그리고 외계인한테 납치당하거나 실험 대상이 되고 싶다고 하며 엄청 들뜬 걸 보면 확실히 보통 괴짜가 아닌 듯.
시리리와 다시 만나게 되자 신나서 달라붙으며 자기소개를 하려하지만 어느새 뒤에서 나타난 모르다다가 쏜 마취총에 맞고 실신하여 일행과 함께 연행된다. 그리고 광선에 맞고 어린아이가 되고 기억까지 잃어버리지만 어려져도 외계인 덕후 기질이 어디 안 가는지 시리리 아버지에게 들러붙어서 엄청 귀찮게 굴면서 의도치 않게 시간을 끌어준다. 그리고 모든 일이 끝난 후 지구로 돌아와서 이런 엄청난 사건을 직접 보게 되어 영광이라며 감동의 눈물을 흘린다. 엔딩에선 시리리의 망가진 우주선을 자신의 집 천문대의 부분으로 개조시키고, 시리리와 기념 사진도 찍었다.
3. 여담[편집]
외계인을 그렇게 좋아하는 이유는 어린 시절 찍은 사진에 본인 뒤쪽으로 UFO로 보이는 물체가 찍혀있던 것이 원인이다. 그후로 지금까지 계속해서 외계인에 대해 조사해왔다는 듯.
작중 초중반에는 이 작품의 메인 빌런으로 보였지만 결국에는 아군이자 조력자로 분위기가 180도 달라진 인물. 여담으로 하는 짓이 괴짜스러운 것과 달리 재산은 꽤 많은 모양이다. 집도 크고 넓직한 저택이고 거기서 살면서 40년 동안이나 외계인 찾는 일을 했다하니 불로소득이 있거나 부모님이 상당한 재력가인 것으로 보인다. 어린 시절 사진에 나온 옷도 꽤나 비싸보이는 옷을 입고있다.
집에 15기와 20기 등 외계인과 관련된 극장판에서 나온 요소들이 카메오로 놓여 있다. 작중 내적으로는 아마 야오가 지금까지 조사해 온 외계인 관련 자료들인 듯.
작중 초중반에는 이 작품의 메인 빌런으로 보였지만 결국에는 아군이자 조력자로 분위기가 180도 달라진 인물. 여담으로 하는 짓이 괴짜스러운 것과 달리 재산은 꽤 많은 모양이다. 집도 크고 넓직한 저택이고 거기서 살면서 40년 동안이나 외계인 찾는 일을 했다하니 불로소득이 있거나 부모님이 상당한 재력가인 것으로 보인다. 어린 시절 사진에 나온 옷도 꽤나 비싸보이는 옷을 입고있다.
집에 15기와 20기 등 외계인과 관련된 극장판에서 나온 요소들이 카메오로 놓여 있다. 작중 내적으로는 아마 야오가 지금까지 조사해 온 외계인 관련 자료들인 듯.
[1] 좌측의 인물. 차 뒤에 앉아 있는 귀여운 인물은 어려진 노하라 미사에이다.[2] 정제불명의 별똥별이 떨어진 것 같다는 보도와 시리리가 우연히 찍힌 기사를 보고 그는 자신에 평생의 꿈이 이뤄졌다고 기뻐하여 그들을 찾은 것이었을 뿐 전혀 악의를 가지고 접근한 것이 아니었다.[3] 아이들을 차에 태워 어두운 산 속으로 데려가는 것부터 시작해서 커다란 저택에서 불을 다 끈 채로 지낸다거나, 창문에 못을 박아서 못 열도록 해놨다거나, 칼을 가는 모습, 막아놓은 문을 열라고 소리치는 모습 등 이런 장면들만 떼놓고 보면 공포 영화가 따로 필요없는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