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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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동명이인
1.1. 실존인물1.2. 가상인물
2. 1박 2일의 야외취침 종류3. 상대를 부를 때 쓰는 표현

1. 동명이인[편집]

1.1. 실존인물[편집]

1.2. 가상인물[편집]

2. 1박 2일의 야외취침 종류[편집]

외·외취침의 준말. 용어의 시초는 경북 안동편에서 MC몽이 야야취침에 걸리고 이수근이 만들어낸 단어이다.

일반적인 야외취침이 텐트치고 자는거라면 야야는 텐트없이 침낭 하나에 의지해서 밖에서 자는거다.(...) 즉 비박과 비슷한 개념이다. 단, 겨울철 한정이다. 여름철에는 텐트가 실내취침 일수가 있어서 야외취침은 침낭 하나만 가지고 취침한다.

3. 상대를 부를 때 쓰는 표현[편집]

주로 야야 어디가? 등의 상황에서 쓰는 표현이다.

[1] 원래는 2인조 밴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