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DX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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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역대 레귤러 신디사이저
1974~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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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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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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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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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모델
2.1. DX72.2. DX92.3. DX12.4. DX52.5. DX212.6. DX272.7. DX27S2.8. DX1002.9. DX7IIFD2.10. DX7IID2.11. DX7S2.12. DX7II Centennial2.13. DX112.14. DX2002.15. Re face DX
3. 사운드모듈 TX시리즈
3.1. TX8163.2. TX73.3. TX8023.4. TX16W
4. 여담5. 사용 뮤지션6. 영상

1. 개요[편집]

야마하의 FM 음원합성방식 신시사이저 시리즈로, 신시사이저의 역사를 바꾼 전설적인 명기(名機) 중 하나이다.

2. 모델[편집]

2.1. DX7[편집]



1983년에 발매. 야마하가 1980년부터 FM 방식 음원 합성을 연구하며 발매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고 그리고 전설이 되었다.

그동안 "이상한 기계음만 내는 악기"에서 "전천후 만능 악기"로 신디사이저 그 자체의 인식을 바꿔버린 혁명적인 모델. 이러한 레전드급 활약 덕분에 30년이 지난 지금도 DX7을 찾는 뮤지션이 꽤 된다.

사운드를 듣고 싶으면 이 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특히 E.PIANO 1 음색의 경우 로즈 일렉트릭 피아노 비슷하게 모방한 음색이지만 당시 기술의 한계로 전혀 다른 소리가 나왔는데, 이 소리가 나름대로 굉장히 영롱하고 좋아서 DX7을 상징하는 음색이 되었고, 후대의 사운드모듈, 신디사이저 및 가상악기에도 흔하게 들어가는 소리가 되었다. 교회 반주에서도 꽤나 애용되는 음색.

하츠네 미쿠의 원형이 되는 모델이 이거다. JR 히가시니혼의 발차 멜로디도 대부분 DX7로 작곡되었다.

2.2. DX9[편집]

DX7과 닮은 외형과 달리 오퍼레이터가 4개다.[1]

2.3. DX1[편집]

파일:external/www.denhaku.com/dx1.jpg
DX시리즈 최강모델
73건반. 일단 성능은 가장 뛰어나지만 장점보단 단점이 많았다. 이 녀석의 가격이 당시 무려 "1,950,000엔"이며 무게가 50kg이다… 말이 안 나올 정도로 비싼 가격에 건장한 성인 한 명이 들기조차 어려운 무게… 결국 많이 안 팔렸다.

2.4. DX5[편집]

2.5. DX21[편집]

파일:external/www.denhaku.com/dx21.jpg
카시오 CZ 시리즈가 저가형 신디사이저 시장에서 인기를 끌자 출시한 저가형 모델. 아날로그 코러스 이펙트가 내장되어 있다.

2.6. DX27[편집]

파일:external/www.denhaku.com/dx127.jpg
DX21에서 스플릿 기능과 듀얼 기능을 삭제하고 발매한 모델.

2.7. DX27S[편집]

DX27에 스피커가 장착된 버전. DX21과 같은 아날로그 코러스 이펙트가 내장되어 있다.

2.8. DX100[편집]

카시오 CZ-101의 영향을 받아 출시된 소형 모델. 메인 기판은 DX27과 동일하다. 크기가 적당해서인지 스트랩 핀을 달고 숄더 키보드로 사용한 사람도 많았다고 한다.

2.9. DX7IIFD[편집]

파일:external/www.denhaku.com/dx72.jpg
DX시리즈의 강화판 중 최고의 베스트셀러
메탈 밴드 스트라토바리우스의 키보디스트 옌스 요한슨이 라이브에서 매인 마스터 키보드로 사용하는 걸로 유명하다.[2]

이름의 2FD는 DX7의 2기형에 플로피디스크 드라이브가 추가된 모델이라는 의미.

2.10. DX7IID[편집]

2.11. DX7S[편집]

DX7 II '최후' 염가판으로 플로피디스크, 듀얼모드 생략. 일본 카탈로그를 보면 알겠지만 1987.6.1 발매라고 돼 있고 1983 오리지널과 비슷해 보이나 DX7 II 진화체답게 64음색 내장.

2.12. DX7II Centennial[편집]

파일:external/jam.ua/Yamaha-DX7II-Centennial.jpg
파일:external/jp.yamaha.com/0410.jpg
야마하 창립 100주년 기념으로 100대만 한정생산한 모델. 76건반이다.

2.13. DX11[편집]

V2의 수출 버전.
사운드를 듣고 싶으면 이 사이트 참조.

2.14. DX200[편집]

2.15. Re face DX[편집]

3. 사운드모듈 TX시리즈[편집]

3.1. TX816[편집]

파일:external/www.denhaku.com/tx816.jpg
파일:external/www.denhaku.com/tx816sp.jpg
1984년 출시.

모듈 한개당 DX7 한개가 들어있어 최대 무려 8 DX7을 돌릴 수 있는 무시무시한 스펙을 가지고 있다. 다만 전면부 컨트롤이 굉장히 제한되어있어 컴퓨터 에디터는 필수.

3.2. TX7[편집]

3.3. TX802[편집]

파일:external/www.denhaku.com/tx802.jpg

1987.6.1 DX7s와 동시 출시. DX7II/s 시리즈의 모듈 버전이다.

3.4. TX16W[편집]

파일:external/playerco.sakura.ne.jp/YATX18802.jpg

1987년 출시. 보다시피 샘플러다.

4. 여담[편집]

이 모델이 전 모델인 CS시리즈보다 우려먹기가 좀 심하다. 1983년 DX7부터 1987년 DX11까지 4년 동안[3] 13가지 모델을 발매했다. 엔진으로만 우려먹는 MOTIF보다 훨씬 심각하다. 완전 날로 우려먹네

또한 매체에선
하츠네 미쿠의 원본으로 유명하고
또한 몬스터vs에일리언에서 대통령이 연주하던 신스가 DX7이다.

5. 사용 뮤지션[편집]

전세계적으로 대히트를 친 모델이라 8~90년대 유명 뮤지션들은 거의 다 썼다고 해도 무방하나, 유명한 인물들만 적자면…
※ ㄱ-ㅎ/A-Z 순서로 작성

6. 영상[편집]

  • DX7에 내장된 32개의 사운드 데모
[1] DX7은 6개.[2] 랙으론 롤랜드 JV1080을 이용한다.[3] DX200은 2001년에 발매했기 때문에 제외[4] I'll Be Over You가 대표적이다.[5] 원래는 베이시스트지만, LIKE A CHILD를 연주할 때에는 DX7을 사용한다.[6] 1987년 솔로 라이브에서 DX7IIFD 사용.[7] DAIVA 게임 음악 만들 당시에 소유하고 있었다. 그리고 지금도 소지중이다. 다만 라이브에선 한 번도 쓴 적이 없다.[8] DX7 - Zoolook때 이용. Chronologie세션 때 사진에서도 보인다. [9] 015B 2집 레코딩(가사집 속 사용 악기 목록에 적혀있다.)과 '아주 오래된 연인들' 뮤직비디오 찍을 때 DX7 사용. 다만 라이브에서 쓴 적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여기서 나오는 피아노 소리는 DX의 오리지널 FM 주파수는 아니다.[10] # 참고로 영상에서 나오는 베이시스트는 윤상, 기타리스트는 손무현.[11] 무한궤도 라이브 영상을 보면 DX7IID로 추정되는 모델을 연주하고 있다.[12] The Works에서 멤버 모두 사용. 이후 메직 투어에서도 등장.(10초쯤 보인다.)(여기선 브라이언 메이가 사용했다).[13] 1986년~88년 투어때 사용.Invisible Touch 뮤비에서도 사용(35초쯤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