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모토 타케토라 山本 猛虎 | |
포지션 | 윙 스파이커(레프트), 에이스 |
등번호 | 4번 |
학교 | 네코마 고교 2학년 1반 |
소속팀 | VC카나가와(V리그 DIVISON 1) |
신체 | (4월) 176.7cm / 69.1kg (1월) 178cm 180.3cm/ 77.6kg(프로) 스파이크 최고 도달점 322cm |
생일 | |
좋아하는 음식 | 야키소바빵 |
최근의 고민 | 여자와는 어떻게 대화를 나눠야 할까?(고교) 블로킹의 레벨을 올리고 싶다.(프로) |
가족 | 야마모토 아카네(동생) |
인기 투표 | 1회: 29위 / 2회: 권외 |
별명 | 토라 |
성우 | |
연극 배우 | |
능력치 | |||||
파워 | 탄력성 | 체력 | 두뇌 | 기술 | 스피드 |
5 | 3 | 4 | 1 | 3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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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설정화 |
1. 인물 배경[편집]
2. 성격[편집]
3. 배구 실력[편집]
포지션도 그렇고 타나카와 플레이 스타일이 흡사하다. 다만 타나카와는 달리 리시브에 능하며 리에프에게 리시브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한다. 또한 네코마 고교가 수비는 강하지만 공격력이 떨어진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다. 스파이크를 칠 때의 말버릇은 '대쉬'. 스트레이트 스파이크보다는 크로스 스파이크를 전문으로 한다.
4. 작중 행적[편집]
카라스노와 처음으로 연습 시합을 가지게 되자, 카라스노에 여자 매니저가 있는지, 있다면 예쁜지에 대해 이누오카, 시바야마와 야키소바빵 내기를 걸었다가 시미즈 키요코를 보고 한눈에 반했다.
파일:external/pics.prcm.jp/65206647.png
신경전을 벌이던 타나카가 "너 임마아아아!! 감히 우리 소중한 키요…매니저를 건드릴 생각이냐아아아!!! 그 머리의 수북한 부분 끈질기게 잡아당길 거다 짜샤아아아아!!"라고 말하자 "아니. 이야기를 걸 용기는 없어."라고 대답했다. 이 장면은 애니에서 상당히 웃긴 표정으로 구현되었다.
카라스노가 도쿄에 원정을 왔을 때에는 새 여자 매니저로 야치 히토카까지 더해진 것을 보고 부러움에 절규했다. 후쿠로다니 학원 그룹의 합숙 때에도 여자 매니저를 마주칠 때마다 당황하며 얼굴을 붉힌다(...).
노헤비전에서는 코너에 몰릴수록 3학년들과 꼭 전국 대회에 가겠다는 신념을 다잡으며 필사적으로 경기에 임했다. 노헤비 팀의 공격의 표적이 되기도 했으나 자신이 리에프에게 늘 말하던 것처럼 코너에 몰려도 리시브는 완벽히 해내다가 실력있는 공격으로[3] 점수를 따냄으로서 네코마의 에이스다운 자질을 보였다.[4]그리고 경기가 끝난 뒤 야쿠 품에 안겨서 눈물도 보였다.
파일:external/pics.prcm.jp/65206647.png
신경전을 벌이던 타나카가 "너 임마아아아!! 감히 우리 소중한 키요…매니저를 건드릴 생각이냐아아아!!! 그 머리의 수북한 부분 끈질기게 잡아당길 거다 짜샤아아아아!!"라고 말하자 "아니. 이야기를 걸 용기는 없어."라고 대답했다. 이 장면은 애니에서 상당히 웃긴 표정으로 구현되었다.
카라스노가 도쿄에 원정을 왔을 때에는 새 여자 매니저로 야치 히토카까지 더해진 것을 보고 부러움에 절규했다. 후쿠로다니 학원 그룹의 합숙 때에도 여자 매니저를 마주칠 때마다 당황하며 얼굴을 붉힌다(...).
노헤비전에서는 코너에 몰릴수록 3학년들과 꼭 전국 대회에 가겠다는 신념을 다잡으며 필사적으로 경기에 임했다. 노헤비 팀의 공격의 표적이 되기도 했으나 자신이 리에프에게 늘 말하던 것처럼 코너에 몰려도 리시브는 완벽히 해내다가 실력있는 공격으로[3] 점수를 따냄으로서 네코마의 에이스다운 자질을 보였다.[4]
5. 인물 관계[편집]
- 시미즈 키요코를 보고 반했지만 너무 수줍어해서 그녀와 대화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
- 후쿠나가는 말을 안해서 야마모토를 어떻게 부르는지 알 수 없으나 그의 최근의 고민 내용에 따르면 '야마모토'라고 부르는 것 같다. 초반 자신과 켄마의 큰 싸움에 물을 뿌려 말린 뒤 개드립을 쳐 황당한 존재로 비춰졌던 듯하다. 물론 지금은 켄마와 함께 친한 동료이자 친구.
- 에이스를 자칭하는 리에프와는 약간 경쟁적이다.
- 타나카와 대칭되는 캐릭터답게 여동생으로 야마모토 아카네가 있다.
6. 기타[편집]
- 연재분 194화에서 '견제'라는 단어를 용케 알아들었다는 말을 듣거나, 한자로는 쓰지 못한다는 것으로 보아 공부는 타나카와 비슷한 수준인 듯하다.
- 1학년 때 등번호는 10번.
[1] 일본 고양이의 날이다.[2] 카라스노 고교의 엔노시타 치카라, 다테 공업 고교의 후타쿠치 켄지와 중복.[3] 리에프의 블록에 잘못 맞아 각도가 꺾인 볼을 순식간에 세터 켄마에게로 정확히 리시브하고, 켄마가 토스를 올리자 늘 치던 크로스 말고 스트레이트 스파이크를 써서 득점했다.[4] 그리고 금방 원래 상태로 돌아와 리시브도 못하는 건 에이스라 부르지 않는다며 리에프를 깠다(...).[5] 야마모토 자신은 시미즈에게 말을 걸 용기조차 없단다.[6] 카라스노와의 연습 시합 때 이렇게 불렀는데 카라스노와 네코마의 연습시합은 5월 첫째주 일요일에 했다. 일본은 4월 초가 입학식이니 끽해야 한 달 조금 넘게 본 선배에게 '요비스테+~상'을 한 것. 나름 자유로워 보이는 카라스노도 '1학년'들이 선배들의 '이름' 뒤에 '~상'을 붙여 부르는 경우는 없다.아사히는? 다이치도[7] 처음에 켄마가 '토라' 라고 안 부르면 안 되냐고 묻다가 또 싸운다..[8] 남들 눈에 띄기 싫어하는 켄마에게 '그러고 다니면 눈에 띈다'고 해서 충격을 먹은 켄마가 금발로 염색한 것. 색이 아니라 기장의 문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