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No. 44 | |
야로슬라우 볼로디미로비치 라키츠키[1] (Yaroslav Volodymyrovych Rakitskiy) |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
신체 조건 | 180cm / 77kg |
포지션 | |
유스클럽 | |
프로클럽 | |
국가대표 (2009~2018) | 54경기 4골 |
1. 개요[편집]
우크라이나 국적의 축구선수로, 현 소속팀은 FC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이다.
2. 커리어[편집]
뛰어난 대인수비와 빌드업 능력, 강력한 중거리 슛을 겸비한 센터백으로, 10년 간 샤흐타르 도네츠크의 간판 스타이자 우크라이나 대표팀의 주전 수비수로 활약했으나, 2018년 돈바스 전쟁이 격화된 이후 국가대표팀 경기에서 우크라이나 국가를 부르지 않는 등, 친 러시아적 태도를 보이며 변절자로 낙인찍혔다. 이로 인해 국가대표팀에서는 사실상 제명되었고, 리빙 레전드로 대우받던 샤흐타르에서도 금지어 수준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결국 2019년 1월 28일, 러시아의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로 쫓겨나듯 이적했다.
3. 같이보기[편집]
[1] 어말의 v는 우로 발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