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솔루틀리 애니씽 (2013) Absolutely Anything | |
감독 | 테리 존스 |
제작 | 빌 존스, 벤 팀렛 |
기획 | 크리스 채서, 마이크 매다보이 마크 센델, 에드워드 시몬스 |
각본 | 개빈 스콧, 테리 존스 |
촬영 | 피터 해넌 |
출연 | |
장르 | |
음악 | |
편집 | 줄리안 로드 |
촬영 기간 | |
개봉일 | |
제작사 | 빌 앤드 벤 프로덕션스 GFM 필름스 |
수입사 | 모멘텀 엔터네인먼트 |
배급사 | |
상영 시간 | 85분 |
총 관객수 | 7,058명 (2016년 9월 11일) |
12세 이상 관람가 | |
1. 개요[편집]
2. 출연진[편집]
3. 예고편[편집]
예고편 |
30초 예고편 |
4. 시놉시스[편집]
지구의 운명이 이 손에 달렸다!?
애완견 '데니스’(로빈 윌리엄스)와 대화를 나누는 것이 유일한 낙인 별일 없이 사는 ‘닐’(사이먼 페그)에게 어느 날 갑자기 손만 흔들면 말하는 대로 이뤄지는 전지전능한 초능력이 생기게 된다. 은하계 고등생물 위원회가 지구의 존폐를 결정하기 위해 무작위로 실험대상을 선정해 닐에게 초능력을 준 것이다. 지구의 운명이 자신에게 달린 줄은 꿈에도 모르고 초능력으로 아래층에 사는 ‘캐서린(케이트 베킨세일)’이 자신을 사랑하게 해달라는 소원을 말하는 닐. 하지만 그의 2% 부족한 초능력 사용 때문에 생각과 달리 상황은 점점 의도치 않게 흘러 가는데…
애완견 '데니스’(로빈 윌리엄스)와 대화를 나누는 것이 유일한 낙인 별일 없이 사는 ‘닐’(사이먼 페그)에게 어느 날 갑자기 손만 흔들면 말하는 대로 이뤄지는 전지전능한 초능력이 생기게 된다. 은하계 고등생물 위원회가 지구의 존폐를 결정하기 위해 무작위로 실험대상을 선정해 닐에게 초능력을 준 것이다. 지구의 운명이 자신에게 달린 줄은 꿈에도 모르고 초능력으로 아래층에 사는 ‘캐서린(케이트 베킨세일)’이 자신을 사랑하게 해달라는 소원을 말하는 닐. 하지만 그의 2% 부족한 초능력 사용 때문에 생각과 달리 상황은 점점 의도치 않게 흘러 가는데…
과연, 닐은 초능력으로 사랑을 쟁취하고 은하계에서 지구를 지켜낼 수 있을까?
5. 흥행[편집]
최종 누적관객은 7,05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