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피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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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Amphiptere.[1] 읽는 방법은 앰피티어, 암피테르, 암피프테레 등 다양하다. 중세에 방패나 깃발에 그려진 문장으로 사용되었다. 와이번과 마찬가지로 특별한 전설 없이 문장용 도상으로서 전해지는 종류의 용이다.

뱀처럼 긴 몸에 다리 없이 날개 1쌍만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양서룡"[2]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이것은 독자연구성 오역이고, 굳이 번역하면 "양익룡"(兩翼龍)이 맞다.

이와 비슷한 환상종린드웜, , 너커가 있다.

2. 대중문화[편집]

드래곤 길들이기에서는 팀버잭이라는 드래곤의 모습이 앰피티어의 모습과 비슷하며, 몇몇의 드래곤도 비슷하다.

크립티드나미비아의 날뱀과 비슷하다.

파이널 판타지 14에서 창천의 이슈가르드 추가지역 드라바니아 구름바다에서 암피프테레라는 이름으로 서식하고있으며, 마대륙 아지스 라 에도 메라시디아 얌피프테레로 존재한다. 대표 일러스트와 달리 날개와 다리가 온전하지만 상당히 기괴하게 길쭉하고 가느다란 생김새를 지녔으며 공격시나 죽을때 인간의 비명같은 괴성을 지르는 특징이 있다.

[1] 양쪽의(Amphi-) 날개(ptere)[2] 개구리도롱뇽과 비슷한 경우다. 덧붙여 양서류를 뜻하는 영어 단어 중에는 사실 앰피비어(Amphibia)라는 단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