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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한 모습
파일:external/www.transformers2.net/ben_procter_pretender_2.jpg
혀(....)
위장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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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3. 활약상[편집]
https://www.youtube.com/watch?v=2V_LmUEtPMs
중반에 샘을 유혹하는 역할로 나오는데, 범블비가 중간에 훼방놓지 않았으면 그대로 잡혔을 것이다. 미카엘라가 성관계 일보 직전까지의 상황을 보고 실망해 헤어지려 했는데, 샘의 비명을 듣고 다시 가보니 혀가 촉수처럼 늘어나 샘의 목을 죄고 있었다. 샘이 도망갈 때 변신 장면이 섬뜩해서 12세 관람가라는 등급이 무색할 지경. 혀 촉수 장면이 나오자 울기 시작한 어린애도 있다고 하니.[3] 이 장면은 제작진이 트랜스포머 2에서 가장 난이도 높은 장면 중 하나였다고 밝힌 장면이기도 하다.
그 뒤에 미카엘라가 운전한 오펠 아스트라[4]에 깔려 죽었다. 그야말로 모든 것은 변신한다는 모토를 가장 강렬하게 표현한 디셉티콘.
여담으로 위장할 때 사람을 스캔한 것이 아니고 디즈니랜드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전시물에 있던 애니매트로닉스 앨리스를 스캔한 거라고 한다. 인간 이름도 여기에서 온 것.
중반에 샘을 유혹하는 역할로 나오는데, 범블비가 중간에 훼방놓지 않았으면 그대로 잡혔을 것이다. 미카엘라가 성관계 일보 직전까지의 상황을 보고 실망해 헤어지려 했는데, 샘의 비명을 듣고 다시 가보니 혀가 촉수처럼 늘어나 샘의 목을 죄고 있었다. 샘이 도망갈 때 변신 장면이 섬뜩해서 12세 관람가라는 등급이 무색할 지경. 혀 촉수 장면이 나오자 울기 시작한 어린애도 있다고 하니.[3] 이 장면은 제작진이 트랜스포머 2에서 가장 난이도 높은 장면 중 하나였다고 밝힌 장면이기도 하다.
그 뒤에 미카엘라가 운전한 오펠 아스트라[4]에 깔려 죽었다. 그야말로 모든 것은 변신한다는 모토를 가장 강렬하게 표현한 디셉티콘.
여담으로 위장할 때 사람을 스캔한 것이 아니고 디즈니랜드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전시물에 있던 애니매트로닉스 앨리스를 스캔한 거라고 한다. 인간 이름도 여기에서 온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