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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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포이드 (2016)
Anthropoid
장르
감독
숀 앨리스
각본
숀 앨리스, 안소니 프리윈
제작
숀 앨리스, 미키 리델, 피트 쉴레이몬
주연
음악
로빈 포스터
제작사
파일:미국 국기.svg LD Entertainment
파일:영국 국기.svg 22h22
Lucky Man Films
수입사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브릿지웍스엔터테인먼트
배급사
파일:영국 국기.svg Bleecker Street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노바엔터테인먼트
개봉일
상영 시간
121분
제작비
월드 박스오피스
500만 미국 달러
북미 박스오피스
$2,964,845(최종)
대한민국 총 관객 수
-명(2018년 1월 18일 기준)
15세 관람가

1. 개요2. 예고편3. 시놉시스4. 등장인물5. 등장병기6. 줄거리7. 평가8. 흥행9. 기타

1. 개요[편집]

2016년 개봉한 영국 영화이자 미국 영화, 프랑스 영화인 3개국 합작 영화. 한국에는 2018년 1월 18일 개봉하였다.

제목인 앤트로포이드(유인원)는 주제인 하이드리히 암살 작전의 실제 명칭이다.

2. 예고편[편집]


3. 시놉시스[편집]


제 2차 세계 대전 기간 중 나치가 유럽의 전역을 함락하고 있을 무렵 체코의 통치자이자 홀로 코스트 계획을 추진하고 있던 라인하르트 하이드리히를 제거하기 위해 영국과 체코 슬로바키아 망명 정부가 극비리에 계획을 수립한다. 낙하산을 타고 체코 인근에 침투하는데 성공한 두 명의 최정예 특수요원 요셉(킬리언 머피)과 얀(제이미 도넌)은 마침내 체코 레지스탕스와 손을 잡고 작전에 돌입한다.

4. 등장인물[편집]

5. 등장병기[편집]

6. 줄거리[편집]

7. 평가[편집]

8. 흥행[편집]

제작비 900만 미국 달러로, 손익분기점은 2000만 미국 달러였다. 하지만 500만 달러에 그치면서 망했어요.

8.1. 북미[편집]

$2,964,845를 벌었다.

8.2. 대한민국[편집]

대한민국 누적 관객수
주차
날짜
관람 인원
주간 합계 인원
순위
일일 매출액
주간 합계 매출액
개봉 전
-명
-명
-위
-원
-원
1주차
2018-01-18. 1일차(목)
-명
-명
-위
-원
-원
2018-01-19. 2일차(금)
-명
-위
-원
2018-01-20. 3일차(토)
-명
-위
-원
2018-01-21. 4일차(일)
-명
-위
-원
2018-01-22. 5일차(월)
-명
-위
-원
2018-01-23. 6일차(화)
-명
-위
-원
2018-01-24. 7일차(수)
-명
-위
-원
2주차
2018-01-25. 8일차(목)
-명
-명
-위
-원
-원
2018-01-26. 9일차(금)
-명
-위
-원
2018-01-27. 10일차(토)
-명
-위
-원
2018-01-28. 11일차(일)
-명
-위
-원
2018-01-29. 12일차(월)
-명
-위
-원
2018-01-30. 13일차(화)
-명
-위
-원
2018-01-31. 14일차(수)
-명
-위
-원
3주차
2018-02-01. 15일차(목)
-명
-명
-위
-원
-원
2018-02-02. 16일차(금)
-명
-위
-원
2018-02-03. 17일차(토)
-명
-위
-원
2018-02-04. 18일차(일)
-명
-위
-원
2018-02-05. 19일차(월)
-명
-위
-원
2018-02-06. 20일차(화)
-명
-위
-원
2018-02-07. 21일차(수)
-명
-위
-원
4주차
2018-02-08. 22일차(목)
-명
-명
-위
-원
-원
2018-02-09. 23일차(금)
-명
-위
-원
2018-02-10. 24일차(토)
-명
-위
-원
2018-02-11. 25일차(일)
-명
-위
-원
2018-02-12. 26일차(월)
-명
-위
-원
2018-02-13. 27일차(화)
-명
-위
-원
2018-02-14. 28일차(수)
-명
-위
-원
합계
누적관객수 -명, 누적매출액 -원[1]

8.3. 중국[편집]

8.4. 일본[편집]

꼼수 개봉만 하고 바로 VOD 시장으로 직행했다.

8.5. 영국[편집]

$1,015,298 벌었다.

9. 기타[편집]

하이드리히 역을 맡은 독일 배우 데틀레프 보테는 실제 하이드리히와 매우 닮았다.
파일:external/www.historyvshollywood.com/bdgrm.jpg
흑백쪽이 실제인물, 컬러가 배우 데틀레프 보테.

같은 사건을 다룬 영화로 새벽의 7인이 유명하다.

퓨리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처럼 화려하거나 박진감 넘치는 액션 전쟁영화를 기대하면 안된다. 총격전이 등장하기는 하나 최후반부 공수요원들의 마지막 저항 말고는 하이드리히 암살 시의 짧은 총격전 요 두개가 전부고, 둘 다 그리 시원시원하지도 않다.[2] 영화의 대부분은 체코의 레지스탕스들과 투입된 요원들이 숨막히는 나치 치하 아래에서 갑갑한 암살 준비를 해나가는 내용이며 영화의 중심 인물인 하이드리히는 극초반 설명으로 조금 언급되더니 암살시도를 당할 때에 차를 타고 등장해서는 총격전 좀 하다가 큰 부상을 당했다는 암시를 주고 등장 끝. 사망도 다른 인물이 "그랬다더라"라는 식으로 넘어간다. 사실 상 중심인물은 체코에 투입된 두 요원들인 셈이다.

최정예 요원이라고 홍보된 두 요원들이 묘하게 허당 느낌이 강하다. 낙하산은 제대로 수습해서 숨기지도 못하고 한명은 내려오다가 나뭇가지에 발을 부상당했는데 열악한 장비탓에 그런 건 둘째치고 길바닥에 피를 어떻게 하지도 않고 그냥 갔다가 연락책[3]이 대놓고 면박을 주기도 한다. 프라하에 도착해서는 부상을 치료하러 수의사에게 갔는데 이 수의사는 이들의 수상한 점을 전부 설명해주면서 이 둘이 얼마나 허술하게 다녔는지 지적하기도 한다. 독일인이었는데도 이들을 밀고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 반나치주의자였던 듯.

비슷한 시기에 같은 소재를 다룬 철의 심장을 가진 남자가 개봉했다.

[1] ~ 2018/01/18 기준[2] 실제 역사를 알고있는 관객에게는 갑갑한 느낌이 더욱 크게 다가올 것이다. 확실하게 눈앞에서 하이드리히를 사살하는데 성공하지도 못했고 하이드리히 사망 이후 나치의 보복으로 수많은 레지스탕스들과 유대인들이 살해당했기 때문이다.[3] 이들이 정말로 나치에게 협력해서 요원들을 팔아넘기려 했는지는 나오지 않는다. 다만 낌새를 느끼고 문을 열자 전화를 들고있었던 걸로 보아 요원들의 직감이 맞았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