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체 헬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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液體헬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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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quid hel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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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élium liq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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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o líqu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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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ekły 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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液体ヘリウ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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液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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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 lỏ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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هيليوم سائ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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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액체 상태의 헬륨이다. 헬륨은 원자들 사이에 인력이 약하기 때문에 상온에서는 기체로 존재하고, 절대영도에 가까운 온도에서 액화되기 시작한다. 끓는 점은 약 4K (= -268℃, 1기압 기준)인데, 증발을 이용하면 원자핵에 중성자가 둘인 헬륨-4는 1.8K, 중성자가 하나인 헬륨-3은 0.4K까지 물질을 냉각시킬 수 있다. 이 때문에 액체질소와 함께 냉매로서 저온에서 물질의 성질을 연구하는데 이용된다. (물론 액체질소는 이 둘에 비하면 저온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수준이다.)
다만 액체질소는 산업용으로 대량 생산되는 액체산소의 부산물이라 구하기도 쉽고[1] 가격도 싼데 비해 액체 헬륨은 일반적으로 액체질소의 약 100배 정도의 가격에 팔린다. 액체질소가 1L에 500원이라고 하면 액체헬륨은 약 5만원이다. 실험실에서도 액체질소는 (상대적으로) 대충 사용하고,(!)[2] 사용시 손실되는 것도 그다지 크게 신경 안 쓰지만, 액체헬륨은 방에 헬륨 회수용 설비를 갖춰서 증발된 헬륨을 회수하는 등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한다.
다만 액체질소는 산업용으로 대량 생산되는 액체산소의 부산물이라 구하기도 쉽고[1] 가격도 싼데 비해 액체 헬륨은 일반적으로 액체질소의 약 100배 정도의 가격에 팔린다. 액체질소가 1L에 500원이라고 하면 액체헬륨은 약 5만원이다. 실험실에서도 액체질소는 (상대적으로) 대충 사용하고,(!)[2] 사용시 손실되는 것도 그다지 크게 신경 안 쓰지만, 액체헬륨은 방에 헬륨 회수용 설비를 갖춰서 증발된 헬륨을 회수하는 등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