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항공 이미지를 통하여 조사한 결과 이곳에서 초기 역사 시대의 유적이 발견되었다.
이후
갈리아인들이
기원전 180년 즈음에 건설했다는 마을에 대하여 발굴 작업을 하였는데, 실제로 도시의 흔적이 발견됐다고 한다. 중앙 광장 주위에 시장, 연회장, 종교 시설 등이 자리잡고 있는 형태라고.
유적의 외곽에선 묘지도 발견되었으며 150구에 달하는 유해가 출토되었다.
상술했듯이 고대에 이미
갈리아인들의 마을이 위치해 있는 등 오래 전부터 공동체가 존재했던 장소이다
원래 이름은 애시(Acy)라고 하며, 18세기에 땅을 소유한 가문의 이름을 붙여 현재의 명칭이 되었다.
본래 관내에 성채가 있었으나
프랑스 혁명에 의해 파괴되었다.
1831년에 옛 이름인 Acy로 다시 변경하였으나
1921년에 다시 현재 이름이 되었다.
인구는 400~500명에 계속 머무르고 있다. 인구의 53%는
남성이며 47%는
여성이다.
고령자(60세 이상) 10명당 7.4명의 미성년자가 있어 아르덴주 평균(노인 10명당 10.9명)보다 연령대가 높은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