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상강 No. 19 | |
애런 모이 (Aaron Mooy)[1] |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
신체 조건 | 173cm |
포지션 | |
소속 클럽 | 볼턴 원더러스 FC (2009~2010) 세인트 미렌 FC (2010~2012)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 FC (2012~2014) 멜버른 시티 FC (2014~2016) 맨체스터 시티 FC (2016~2017) → 허더즈필드 타운 AFC (2016~2017/임대) 허더즈필드 타운 AFC (2017~2019) →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FC (2019/임대)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FC (2020) 상하이 상강 (2020~) |
국가 대표 | 42경기 6골 |
1. 소개[편집]
애런 무이는 현재 상하이 상강과 호주 국가대표팀의 미드필더이다.
2. 클럽 경력[편집]
2.1. 커리어 초반[편집]
애런 무이는 볼턴 원더러스 유스팀 출신이다. 2009년 볼턴 원더러스에서 성인무대에 데뷔했다. 그러나 무이는 2010년 7월, 볼턴에서 계약만료로 방출되었고 그 이후 세인트 미렌에서 뛰다가 2013년 호주 A리그의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에 FA로 이적했다. 그러나 웨스턴 시드니에서도 활약은 미미했고 무이는 2014년 멜버른 시티로 이적했다. 멜버른 시티에서는 53경기동안 18골을 기록했다.
2.2. 허더즈필드 타운 AFC[편집]
2016년 6월 30일, 무이는 맨체스터 시티에 입단한 뒤 곧바로 허더즈필드로 임대갔다. 이는 멜버른 시티와 CFG 하에 제휴 관계에 있는 맨시티가 무이를 유럽으로 데려다 주기 위해/이적료 차익을 챙기기 위해 데려온 것으로, 처음부터 맨시티에서 뛰게 될 가능성은 그리 크지 않았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그는 허더즈필드의 창단 첫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이끌었고 2017년 6월 15일, 무이는 허더즈필드로 완전 이적했다. 좋은 활약 덕인지 맨시티에서 바이백 조항을 달아놓았다.
그리고 2017-18 시즌 개막전 경기에서 두 골에 관여했고, 2017년 8월 20일 뉴캐슬전에서는 프리미어리그 데뷔골을 뽑아냈다. 그리고 2017년 10월 21일 맨유전에서 선제골을 넣었고, 팀도 맨유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두었다.
2018-19 시즌에는 득점포가 침묵하던 중 울버햄튼 원더러스 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하지만 허더스필드가 경기력이 폭망하며 최하위로 쳐졌고, 결국 강등된다.
그리고 2017-18 시즌 개막전 경기에서 두 골에 관여했고, 2017년 8월 20일 뉴캐슬전에서는 프리미어리그 데뷔골을 뽑아냈다. 그리고 2017년 10월 21일 맨유전에서 선제골을 넣었고, 팀도 맨유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두었다.
2018-19 시즌에는 득점포가 침묵하던 중 울버햄튼 원더러스 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하지만 허더스필드가 경기력이 폭망하며 최하위로 쳐졌고, 결국 강등된다.
2.3.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편집]
2019년 8월 8일 1부리그 브라이튼으로 1시즌 간 임대되었다.
2019-20시즌 15라운드 아스날전에서 모페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20라운드 본머스전에서 트로사르의 크로스를 받아 수비수 한명을 완전히 제쳐낸 이후 침착한 마무리로 추가골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이날 무이는 종횡무진 활약하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24라운드 본머스전에서 상대 수비가 클리어링 한 공을 가슴으로 잡아놓은 뒤 침착하게 수비를 제치며 날린 왼발 슈팅이 골대 맞고 들어가며 만회골을 기록했다.
브라이튼에서의 좋은 활약 덕분에, 겨울 이적시장에 브라이튼과 3년 반 완전계약을 체결했다.
33라운드 노리치2전에서 트로사르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2019-20시즌 15라운드 아스날전에서 모페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20라운드 본머스전에서 트로사르의 크로스를 받아 수비수 한명을 완전히 제쳐낸 이후 침착한 마무리로 추가골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이날 무이는 종횡무진 활약하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24라운드 본머스전에서 상대 수비가 클리어링 한 공을 가슴으로 잡아놓은 뒤 침착하게 수비를 제치며 날린 왼발 슈팅이 골대 맞고 들어가며 만회골을 기록했다.
브라이튼에서의 좋은 활약 덕분에, 겨울 이적시장에 브라이튼과 3년 반 완전계약을 체결했다.
33라운드 노리치2전에서 트로사르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2.4. 상하이 상강[편집]
3. 국가대표 경력[편집]
국가대표팀 첫 출장은 2012년 12월 7일 괌전 이었고 그때 무이는 프리킥으로 데뷔골을 넣으며 팀의 9-0 승리를 이끌었다. 그 이후 2013년 EAFF 동아시안컵, 2017 컨페드컵과 2018 월드컵에 출전하였다. 2019 AFC 아시안컵에서는 결국 부상으로 인해 엔트리에서 교체되며 출전을 접어야 했고, 그가 빠진 호주 대표팀은 요르단에 무기력하게 무너지면서 그의 공백을 실감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