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감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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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날려라, 덕이여. 퍼져라, 덕질의 성지여!"
-애니메이션 감상부-

"애감부의 성역에 당도한것을 환영하오 낯선 덕후여!"
-관리자-

종류
회원수
15,665명[2]
(2016년 12월 22일 20시 기준)
링크


1. 개요2. 상세

1. 개요

2013년 말에 생겨나, 2014년에 크게 성장한 페이스북 비공개 그룹. 이름 그대로 애니메이션 관련 이야기를 나눈다.
흔히 줄여서 애감부라고 하기도 한다. 국내 페이스북 그룹 중 애니메이션 관련 그룹으로는 규모가 두번째로 크다.[3]

2. 상세

애니메이션 감상부라고는 하나, 애니메이션 감상평만 올라오는 것은 당연히 아니다. 애니메이션 피규어동인 관련 글, 원작 게임 등은 물론, 전반적인 서브컬쳐계 이야기는 거의 전부 다룬다. 아예 애니와는 관련이 없는 글도 꽤 자주 올라온다.[5]

물론 비공개 그룹이기에 그룹 내 활동은 타인(비가입자)이 볼 수 없다. 다만, 가입 시에 본인이 해당 그룹에 가입하였다는 글이 하나 뜰 수 있으며, 친구추가 되어있는 사람이 이 그룹을 검색하면 이름이 유저란에 표시되니 주의. 가끔 애감부에 올려라 할 글을 개인 타임라인에 올리는 일이 벌어진다 그냥 부계 쓰는 게 제일 안전하고 편하다

현재 상단배너 이미지는 2014년 2월 2일부터 4일까지 시행된 공모전에서 최다 득표한 이미지를 사용한다. 다만 원본 이미지에서 규칙보기 틀과 규칙내용이 추가된 상태로 등록된 상태.

사실 최근 페이지를 차지하는 글들 중 다수는 일러스트 공유라고 쓰고 짤대전이라고 읽는다가 차지한다고 봐도 무방하다. 한 사람이 "여러분의 최애캐는?" 이라한다거나 "치노 일러스트좀..." 이라 한다거나 하면 사람들은 들개처럼 몰려와 자신의 갤러리에 저장된 사진들을 뿌려준다.댓글 중 절반이상이 로리짤인것으로 보아 신사들이 수두룩하다 'ㅇㄷ'
본인이 직접 그린 그림을 올리는 경우도 꽤 있다. 저퀄에서 고퀄까지 다양하다.


[1] 가계정들도 가입할 수 있으니 실제 인원은 이것보다 적을 수 있다.[2] 가계정들도 가입할 수 있으니 실제 인원은 이것보다 적을 수 있다.[3] 물론 더 큰 애니메이션 그룹이 존재한다. 예를 들면 원피스 그룹 (20000명). 하지만 전반적인 애니, 서브컬쳐 관련 그룹 중에서는 애감부가 제일 크다. 그러나 이제 이 말도 옛말이다. 최근에 생긴 어떤 숨덕의 덕밍아웃에 의해 밀려났다.[4] 참고로 이는 딱히 애니메이션 감상부에서 뿐만 아니라 다른 서브컬쳐를 다루는 그룹에서도 전반적으로 쓰이는 용어이다.[5] 이러한 글은 보통 니와 련이 없다()는 의미로 #애관무라는 해시태그과 함께 게시되는 암묵의 룰이 있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