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노르웨이의 前 축구선수 | ||
이름 | 알프잉에 홀란 Alf-Inge Håland | |
본명 | 알프잉에 라스달 "알피" 홀란 Alf-Inge Rasdal "Alfie" Håland | |
출생 | ||
국적 | ||
신체 | 키 186cm | |
직업 | 축구선수(수비수 / 은퇴) | |
소속 | 선수 | 브뤼네 FK (1990~1993) 노팅엄 포레스트 FC (1993~1997) 리즈 유나이티드 FC (1997~2000) 맨체스터 시티 FC (2000~2003) 로젤란드 BK (2011~2012) |
가족 | 아들 엘링 홀란 | |
국가대표 | 34경기 (노르웨이 / 1994~2001) | |
1. 개요[편집]
노르웨이의 전 축구 선수.
2. 경력[편집]
그는 브뤼네에서 자랐고 브뤼네 FK에서 뛰다가 1993년 프리미어 리그의 노팅엄 포레스트에 이적했다.
2.1. 리즈 유나이티드 FC[편집]
2.2. 맨체스터 시티 FC[편집]
파일:alfie haaland.jpg
감독 조 로일에 의해 프리미어 리그의 맨체스터 시티에 합류했다. 그러나 무릎 부상으로 2003년 은퇴했다.
이후 8년만에 은퇴를 번복하고 로젤란드 BK란 팀에 입단해 1년간 뛰다 다시 은퇴했다.
감독 조 로일에 의해 프리미어 리그의 맨체스터 시티에 합류했다. 그러나 무릎 부상으로 2003년 은퇴했다.
이후 8년만에 은퇴를 번복하고 로젤란드 BK란 팀에 입단해 1년간 뛰다 다시 은퇴했다.
3. 기타[편집]
- 아들인 엘링 브레우트 홀란도 축구선수로 뛰고 있다. 2019-20 시즌 FC 레드불 잘츠부르크에서 크게 활약하며 일약 스타로 발돋움했고, 이 활약을 바탕으로 2019년 겨울 이적시장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로의 이적설이 급물살을 타기도 했다. 로이 킨이 다름 아닌 맨유의 레전드이기 때문에 상당히 묘한 감정을 느꼈을 듯. 하지만 엘링은 결국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로 이적했다.